서울대 의대생 질문 받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336268
자유롭게 질문해주세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 0 0
ㅋㅋ
-
ㄴ 1 0
일단 대기
-
솔직히 술 안마시고 담배도 안 피고 군것질도 안 하고 운동 자주 하는거 아니면...
-
ㄴ 마지막으로 아사람 의대감 3 0
-
현직교사 중 40살 처먹고도 6 1
시야 좁고 인생 쉽게 보는 사람 많음 특히 여교사가 심함 애초데 반경이 적은데...
-
내 동생이 나보다 발이 큼 0 0
ㅈㄴ 슬프노
-
이대 내가 문과 여자면 4 0
중은 몰라도 경외시는 버릴 거 같음 자교 로스쿨 위상이 ㅈ댐
-
ㄴ계약학과 갈거임 0 0
ㅇㅇ
-
오르비 중복닉 되나요? 4 1
전에 똑같은 닉 두 명 본 것 같은데 동시에 바꾸면 되는건가
-
지과 고수님들 좀알려주세용 0 0
식현상 문제개념인데 잘 이해가안가요ㅠㅠ 왜 t2 관찰부터 t24 관찰까지...
-
이분은 프사를 자주 바꾸시네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이었네 심지어 둘다 센츄라서 동일 인물인줄
-
ㄴ고려대 갈거임 0 0
ㅇㅇ
-
ㄴ연세대 갈거임 1 0
ㅇㅇ
-
솔직히이대가 10 2
그렇게막와막ㅇ막막.그런건아닌데 심하게.내려치기당하는꼴을몇번보긴함 본인은 현역으로...
-
ㅇ 2 0
ㅇ
-
엽떡맛은 뭐임
-
ㄴ 서울대 갈거임 0 1
-
지방교대 역대급 꿀통인데 4 1
연고 점수로 설교 간 나도 가만히 있는데 건동홍-국숭세단 점수로 지방교대 머리로...
-
와우
-
ㅇㅈ 1 0
-
이대 어느정도임? 4 0
중경외시랑 건동홍 사이?
-
오듣노 46일차 0 0
Mrs. Green Apple - Cheers
-
진짜 국어 어케 잘하지 13 0
연고 노릴라면 진짜 국어 높2만 떠줘야하는데 ㅅㅂ
-
사실 산전수전 다 겪은 입장에서는 교대 훌리는 애교로 보일 수밖에 없는게 17 5
그동안 ㅇ대 ㅅ대 ㅍ대 ㄱㄱㅇ ㅈㄱㄱ ㄱㄷ ㄱㄱㄷ ㅇㄹㅋ ㅇㅊㄷ ㄱㅊㄷ의 정병 농도...
-
오랜만에 ㅇㅈ 0 0
명
-
탐구별 배울때 풀때 채점 4 0
-
ㅇㅈ메타 ㄱ 0 0
ㄹㅇ
-
대치에서저를발곀하세요 1 1
사진은많이올림
-
생각해보니 0 0
여의도 갈일이 딱히 없었네 그동안
-
폰질때매 잠을못잠 0 0
내일 관독에 하루종일 쳐박혀야되는데
-
배아프다 0 0
파묵기
-
ㅇㅈ 3 0
-
언론사에서 가끔 여의도의 몇배면적 이러는데 감이잡힘? 도통 감이 안잡히는데 여의도...
-
사탐...사탐...사탐.... 4 0
"그럼에도 불구하고"
-
이거들어보셈 1 1
-
7덮 세지 리뷰 2 0
시간은 딱히 안 재긴했는데 10-15분 정도 걸린 거 같네요 집모라 의미는 없다만...
-
새벽의 장점 4 3
1. 길에 사람이 없다 2. 길에 사람이 없다 3. 길에 사람이 없다
-
님들 소꿉친구 있음? 3 1
저는 유딩 때 친하게 지냈고 부모님끼리 아는 애 있는데 유딩 이후론 못 만나 봄...
-
7모이지랄나니까우울해 7 0
국어를잘하고싶어요 기하를다맞고싶어요 사문개념을끝내고싶어요
-
난 초딩때부터 지금가지 연하가 취향이었음
-
난 또 엄빠 싸우는데 0 1
자살하고 싶가 진짜
-
통통쌍사로 3 0
과탐 가산 뚜까패고 연대자연 쟁취하여 새로운 적폐가 되어보자
-
간만에 노래들으려는데 4 0
뭐 들을만한거없나
-
새르비는 맞팔 잘 안구해지네 11 1
맨날보이던놈들만있어서 너말이야 너
-
십지선다vs옵티마vs사만다 3 0
윤성훈 십지선다 최적 옵티마 사만다 엔제 중에 하나 하려는데 사문이 선지는 쉽게...
-
사문1주일안에완성가능? 4 0
나 1단원만들음ㅇㅅㅇ
-
270622 해설 보충(k값이 겹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 0 0
수열 {a_n}은 a_1 = 1, a_3 = 4 이고 모든 자연수 n에 대하여...
-
공대 갈건데 2 0
물리 싫어
-
백분위만점자는 모르겠고 0 0
백만장자 되고싶다
후배중에 오르비할거같은사람있나요
헉!
잘은 모르겠지만 한 두 명 정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부럽습니다
수학공부법이요 수학강사누구들으셨나요
인강은 안 들었고 개념은 학원에서 했고 그 뒤로는 기출문제나 실모 많이 풀어봤던 것 같아요
혜화 맛집 추천해주세요
근처 식당을 몇 번 가봤는데 한 번 정도씩 다 가봐서 이름들은 기억이 잘 안나네요. 퓨전 한식 집이 기억에 남는데 꽤 괜찮았던 것 같아요
국어공부법이요 국어강사누구들으셨나요 근데 문학같은경우는 워낙애매한데 특히 문학공부법이궁금해요 강사마다 말도 달라서
국어도 수학처럼 인강 안 들었고 동네 학원에서 개념이나 문제 질문했고 그 외 시간들은 기출문제 푸는 데 쓴 것 같아요. 실모도 좀 풀었었는데 실모는 잘 안 맞아서 후반에는 거의 안 풀었던 것 같아요
문학은 아무래도 최근 평가원 기출 지문/문제 천천히 보면서 어떻게 해석해서 문제에 나올 수 있는지 그 기준을 익히려고 노력한 것 같습니다.
그런건 어떻게하는건가요 혼자어떻게요???
아무래도 혼자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헷갈리거나 도저히 모르겠으면 학교/학원 선생님이나 주변에 국어 잘하는 친구들한테 의견을 물어봤던 것 같아요
여기 물개물개라는분이 설의현역정시수석이에요작년
알고 있어요
프세카 한정카드 개수
잘 모르겠어요 캐릭터 모으는 데보다 리듬게임에 더 집중했어서... 찾아보면 몇 개는 있지 않을까요?
서울대 들어갈때 영어 분반을 위해 영어시험을 친다는데,
학점 따기 쉬운 반에 배정되려고 일부러 시험을 망친다는게 진짜에요...?
의예과는 학점이 크게 의미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실제로 꽤 있다고 들었어요 망치는 것까진 아니지만 조금 조절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길가다가 부딪히면 아임설의라고 하시나요?
가급적 다른 분과 부딪히지 않으려 합니다
한강의실에 135명이 다 들어 가나요?
전공 수업 같은 경우에는 웬만하면 수용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는 특수한 상황이여서 별도의 공간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올해 설문과갈거같은데 설대생활팁같은거 있을까요??
1학기 때는 저도 정상적인 과 생활을 못했어서... 어느 정도 통용되는 이야기일 것 같긴 하지만 다양한 인맥, 다양한 경험이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준 높은 교양 수업들을 들어 보고 타 과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을 들어보고 함께 이야기 하는 경험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의대 영어 실력 많이 중요한가요? 쓰기도요
꽤 중요한 것 같아요 전공 자료들이 영어로 된 게 꽤 있어서요 쓰기는 당장은 잘 모르겠는데 아무래도 잘하면 잘할수록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