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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온 것은 사랑이 아니라 과거의 한 시절이다. 그들은 각각 그 시간을 통과해 전과는 다른 존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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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표현 좋네요. 다른 시간선을 통과해 점점 곁에서 멀어지지만 마음 깊은 곳에 가시처럼 박혀있는 추억은 지워지지 않는것처럼요
ㅉ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