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 0
오늘도 다짐하기 오하요
-
08 수학커리 조언 0 0
겨울방학 전에 26수능 쳐봤을 땐 언매 81 / 미적 88 / 영어 78 / 물리...
-
오래 기다렸다
-
뭐가 더 커보임
-
모닝 커피& 피아노 7 1
오늘의 연주곡은 앤니오 모리꼬네의 love affair 그리고 베피소 19번 연습
-
이 제 난 0 0
하루살이~~
-
수2 15번 자작문항 해설지 0 0
,.
-
점공 이거 되나요 ㅠㅠㅠ 0 0
30명 뽑음 137명 지원 점공률 48.2 66명 점공 현재 19등
-
하지만 돈으로 행복할 수 있는 수단을 살 수는 있을 것 같아요.
-
잇올가고있는데 토할거같다 0 0
숙취 아
-
안녕 좋은 아침 2 0
잘자
-
연경제 3 1
아마 710.xx가 컷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이건 왜 블라시키냐 7 4
개꼴받네
-
집가면서 계속 울렁거리길래 억지로 토하니까 라면만 나옴
-
충전기 망가졌는데 추천해주실분 2 2
150w짜리 4년쯤 됐는데 망가져버렸음 이거랑 와트수 같거나 더 높은걸로 추천점...
-
진지하게 힙사사돈 2 2
이 노래 너무 좋은디 ㅜ 유행 다 끝났는데도 듣고있음
-
안녕 4 0
좋은아침
-
Breaking News
-
밤낮다시 바꿧다 ㅎㅎㅎ 2 0
상쾌하군
-
예비고3 자퇴생입니다. (전략적으로 자퇴를 한 건 아니고, 불가피하게 자퇴를 하게...
-
잠이라도 자는게 맞았구나 1 0
괜히 불쾌해지기만 할 뻔 이제 코파델레이랑 챔스 남았나 둘다 기대는 안되네 진짜 말년 벵거 느낌인데
-
[속보] 이란 사방에서 총소리가 끊임 없이 들려 0 0
Breaking News
-
약간 멋잇는 말들로 못하겟네 걍 나 어필 어케 함 나름의 방법대로 성적 향상 서사...
-
밥이 먹고싶구나 0 1
아침이 온다
-
ㅇㅂㄱ 3 0
-
아점으로 라면 먹어야지 26 3
라추 받아요
-
감자칩감자칩감자칩감자칩감자칩감자칩감자칩감자칩감자칩감자칩감자칩감자칩감자칩감자칩감자칩감자...
-
나는 왜 돈을 벌어야할까 2 0
ㅠㅠ
-
전여친 완전히 잊기로 함 2 0
sns 다 차단하고 전화 연락처 끊고 카톡도 차단했음. 남사친 문제 간섭한다고 뭐라...
-
내가 잘때도 있었는데 12 1
일어났을때도 있는 사람은 뭐임
-
국어 노베이스 5 0
국어 노베이스 초딩 중딩때 제대로 공부ㄴㄴ 고딩때 올라와서 특성화 내신...
-
고려대가 가고싶어요 14 0
20명 뽑는 과인데 점공에서 21등이래요... 위에는 빠질 사람이 안보여요.. 멘헤라가 너무 오네요
-
유언 : ‘파급력’있는 조치였다. 누구 짓인지 진짜 모르겠네용~ 여론 잠잠해지는거...
-
공부법 조언 좀 해주세요 2 0
국영수탐탐 각각 하루에 순공 1시간+ 각 과목 복습시간 대충 1~2시간해서 순공...
-
오늘 술 마신거 총 결산 0 0
잭다니엘 320ml 맥주 500cc 소주 3병 총 소주 5.5병 분량 정도 마셨네요...
-
딱 소주 한 병만 더 마시고 헬스 가려하는데 술냄새 ㅈㄴ 날거 같네 이거 방법 없냐?
-
왜안잠? 8 1
?
-
감기몸살 걸린듯 0 1
으
-
ㅇㅇ 소주 2병에 잭다니엘 250ml 카스 500cc 마셨는데 이제야 조금 열이 오르네
-
소주 2병에 맥주 500마심 0 0
나 술 좀 쎈듯 기별도 안가네 하프타임 때 한병 더사온다
-
자야겠다 0 0
ㅇㅅㅇ
-
얼버기 2 0
-
인하대 항우공 어떰?? 0 0
석사까지 생각중임...
-
주식하지마세요 1 0
제 꼴 납니다 시발
-
■ 지2 칼럼 모음 : https://orbi.kr/00075642632...
-
닭꼬얌 먹고싶다 1 0
웅냠냠
-
나도 그거 하고싶음 6 0
그거
-
도시락집 미미 0 0
여기 닭다리살 스테이크 정식이 매우 맛있음 배고프니까 잠이 안오노..
-
Breaking News


하방 97정도로 다지고 싶은데 뭘하는 게 좋을까요
이미 고정 1등급인 상태라면 그때는 진짜 별의별 문제 다 풀어보면서 경험 쌓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시간을 극도로 조금만 써본다거나, 미친듯이 어려운 문제를 푼다거나
저 25 26수능 2년연속 현장 국어 1등급인데 칭찬해주실수 있나요
헉 멋있어요..!! 고생 많으셨습니당
님 혹시 국어 문만하신 적 있으신가요
네네 특히 문법은.. 지금도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비문학 풀 때 선지를 보면 이런 내용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모를때가 있는데 지문을 너무 날려서 읽는 탓일까요? 지문을 어떤식으로 읽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음 지문에 있는 표현이 그대로 선지로 출제되지 않고, 같은 의미의 다른 표현으로 가공해서 출제되는데 그 가공된 표현이 지문의 표현과 동일한 의미인지 못찾으시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문제 다 풀고 나서 선지의 표현이 지문의 어떤 내용을 이야기하는건지 점검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언매 공부는 어떤식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개념 공부 -> 기출 문제 풀이 -> 빵꾸난 곳 다시 공부 + 수특/수완에 있는 개념 및 사례 암기 -> N제 -> 언매 1세트씩 문풀.. 요런 흐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 대학가면 국어 과외할 생각인데 혹시 과외생 모집은 어떻게 모집하시는지, 그리고 과외 진행 방식은 어떻게 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과외 플랫폼을 이용하는 편이고 (오르비 과외시장, 김과외, 숨고 등) 각 플랫폼마다 상위권에 계신 분들 프로필 등 확인해보시면 어떻게 제안서/프로필 작성을 하면 되는지 감 잡을 수 있으실겁니당
과외 진행 방식은.. 저도 학생들마다 좀 달라서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좀 애매한데 크게 '강의식', '클리닉식'으로 나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강의식은 정말 인강/현강처럼 제 방식을 설명하는 식이고 클리닉은 학생이 자신이 어떻게 글을 읽었는지 설명하면 제가 그 내용에 대해 피드백을 하는 방식입니다! 강의식으로 할거면 커리큘럼/자료를 다 직접 만드는게 편해서 준비하는데 좀 오래 걸릴거에요 그래서 과외 초반에는 클리닉식으로 하시고 좀 쌓이고 나면 커리큘럼/자료 만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