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 vs 삼반수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228983
현역 때는 6,9,수능 모두 5과목 3~6 등급이었습니다
언매 미적 영어 (화생 -> 한지사문)
재수
6월 11123
9월 33132
수능 21133
삼수부터 장수로 빠질 수 있어서 많이 망설여지네요
사탐 시대서바 계속 풀면서 고정 50 만들었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될줄은.. 국영수는 올랐지만 탐구 선택을 잘못했나봐요 런도 봐가면서 런을 했어야 하는데..
최종 목표는 지방메디컬 아님 스카이입니다
수능은 최저용으로 두고 1년간 논술 준비할까요 아님 편입으로 틀까요? 쓴다고 썼는데 부족한 내용 있으면 말씀해주세용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내년엔 물수능 불수능도 아닌 3 1
치킨수능이 될 예정
-
양상추 수급 안된다고 드립커피쿠폰 줘서 마셨는데 이것도 고트급 ㅇㅈ
-
설대식 411로 안전하게 지원할 수 있는 라인 알고 싶습니다..자유전공이나 첨단융합 가능할까요?
-
평가원기준 28문제 50분 사설기준 28문제 60분은 항상 나오는데 거기까지임
-
성대 논술 1 3
낭낭하게 불합격 슈발
-
물도 불도 아닌?
-
영어 1이 몇퍼든지 간에 3 0
상평보단 절평이 좋자 않을까
-
제가 잠을 자도 될까요 5 0
-
백분위가 훅 뛰든 말든 어떻든 그냥 알바노인거죠 평가원 입장에서는 올해 굳이 난도...
-
2학기 마지막 등교중 2 0
드디어 끝이다아아아아
메디컬 일반편입은 절대적 난이도가 수능보다 어렵냐하면 그건 절대 아닌데
선발 TO부터 지필고사까지 거의 모든 영역에서 운칠기삼이라고 보시면 됨
연고는 그건 아니지만 솔직히 님 수준이면 탐구 바꿔서 다시 치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