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국어#독학생 9모 '두 출발' 떠 먹여드림 100 30
-
시대 vod 사면 0 0
기한 얼마나 줌? 지난 회차 수업은 vod 구매할 수 있다고 나오는데 나중에...
-
조정식씨 개소리하시네 0 1
"수학으로 지금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 많으니 교육과정을 빨리 개편해야돤다"...
-
얼버등 0 0
얼리버드 등교
-
좆됨 8시간잠 1 0
ㅅㅂ 자더라도 종강하고 자야되는데 ㅋㅋㅋ
-
밤새고동대구역. 5 0
오늘왜케추움
-
짧게 숏을 모아보시는 건 0 0
어떠신지 2주정도 Sqqq 매수매도추천아님
-
수학에서 화학 부작용 돋네 1 0
화학에서 미지수 안쓰려고 별짓 다하다 보니깐 수학에서도 그러고있음 조심 해야겠네
-
오늘은 탐구데이 1 0
믈2윤사함
-
제가 닉은 이래도 1 0
롱장을 바라는 사람입니다
-
D-1
-
ㅇㅂㄱ 8 1
기상
-
오르비 좋아5 1 0
좋은 아침
-
얼버기 2 0
-
ㅇㅂㄱ 1 0
학원 나가야제 n수 아저씨들 빠이팅해
-
그동안의 후의에 감사드립니다 3 2
이때 도긩이 좀 잘생김
-
히노미치루 코노헤야 0 0
솟토 토키오 마츠요~
-
이제 슬슬 일어나볼까 4 0
다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렴
-
개춥네 3 1
으으
-
이름이 너무 바운스 바운스한느낌? 강~남~대 ㅋㅋㅋㅋㅋㅋ(대학비하 아니라 그냥 웃김)
-
콘서타 섭취 완료 3 1
하루의 시작
-
차단한 사람 탈릅하면 0 1
탈릅 풀리네 +차단한 사람이 메인 가도 글 보임 쓸데없는 상식
-
캐스트어웨이랑 터미널 1 0
n수생이 보기 좋은 영화인 듯 두 영화의 공통된 주제가 인생이란 기다리는 것 세상이...
-
문제 만들기 존나 어렵누... 1 1
내 시간이 갈갈갈 갈린다...(능지 이슈) 좋은 문항은 어떻게 해야 만들 수 있는걸까.
-
몇살이노? ㅋㅋ
-
4판다 원딜트위치로 겜했음. 금방 서렌치고 끝내야할 게임을 원딜암살해서 꾸역꾸역...
-
블로그써야하는데 2 0
집에만있어서쓸게없네
-
연대 일반고 안뽑아준다는거 4 1
종합얘긴가요?? 학추는 교과100인데 그럼 그냥 점수순 아니에요?
-
자야겠다 3 1
8시 반 기상 목표
-
최애노래 7 0
いつか。゚(゚´Д`゚)゚。
-
냥대 vs 성대 4 5
지금 한양대 생명과학과 3학기 한 상태인데 (학점 4.07) 이번에 수능을 봐서...
-
오늘 역대급 얼버잠인듯 1 0
새벽4시지만 원래 얼버잠은 상대적인것
-
잘게요 2 0
다들 잘자요 오르비
-
그냥 밤새야하나 15 1
지금 자도 1시간20분밖에못잠 눈감고잇는데잠이안옴.. 근데 문제는 오늘 서울갔다가...
-
레전드썰 그런거 없나
-
밥짓는집 7 0
-
집에선공부가안돼 2 0
나처럼 시간날린 현역들이 많을것이라 믿고싶구나
-
나름정시러지만 0 2
확!!! 수시납치되어서 그냥 빨리 끝내고싶다는 생각이 벌써드네 빨리 끝내고 돈이나 벌고 ㅇㅇ
-
포기하고싶을때 1 1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생각하자
-
잠이 안 온다 6 0
젠장
-
프사바꿈 4 0
어떰ㅎㅎ
-
다들자러가서 2 0
리젠망했네
-
근디 재종 메리트가 뭐임 4 1
강제로 잡아두고 공부시키는거 이게 가장 큰 메리트 아님?
-
근데진짜 킬러 푸는연습많이하먼 6 0
준킬러는 딱히 연습안해도 잘풀게돼있나욤? 저 어삼쉬사도 어려운댑 킬러문제 기출분석해도되나욥?
-
재수할때 꿀팁 0 1
나를 절대 재수해서 특별한 존재 or 불행한 존재로 생각하지 않기 뭔가 나를 어떤...
-
한양대야 발표해줘라 좀 1 0
지원자통합서비스만 계속 들어가고있어
-
스카에서 재수 <- 이거 성공하면 앞으로 못 할 일 없음 3 3
매일매일이 고비다..
-
자러감 2 1
-
동아대vs경성대 1 0
동아대 신소재(진학사 추합)vs경성대 화학공학(이미 붙음) 어디가 나을까요
수능국어 기복 심한것 해결법
고정 만점권이 아닌이상 기복은 있을수밖에 없기에
하방을 올리는 연습을 해야죠. 예를 들면 문학이 쉽고 비문학이 어려울 때 / 그 반대일 때 / 둘 다 쉬울 때 / 둘 다 어려울 때 등 다양한 상황마다 적용할 수 있는 행동 강령을 만든다던지요.
혹시 지문을 대충 보고 어렵다 쉽다 가늠할 방법은 없겠죠..?
안타깝지만 가늠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지문 길이가 길지만 쉬운 지문도, 지문 길이가
짧지만 어려운 지문도 있으니까요.
또한 우리가 기출문제를 풀 때는 이 지문이
몇년도 기출 문제이며 정답률이 얼마인지를
알 수 있지만, 실제 시험장에서는 그런 것들을
모릅니다. 따라서 지문을 쓱 보고는
난이도를 바로 가늠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기출 문제들과 사설 문제들을
많이 풀면서 ‘나는 어떤 소재의 지문에
강하거나 약하구나‘ 라고 느끼실 것입니다.
철학 지문에 강한 학생도 있을 것이고,
생명과학 지문에 강한 학생도 있겠지요.
따라서 자신이 어려워하는 소재가 나오면
그 지문을 후순위로 빼 두는 등의
전략을 쓰실 수 있겠죠.
언매 매체는 할만해요?
네. 솔직히 매체에서 틀리는 실력은 공통에서도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럼 문법 장지문 말고 두개정도인가 외워서 푸는건 할만한 난이도인가요?
올수 기준으로 보자면 37번은 정답률 60%대 후반, 39번은 정답률 40%대 초반 정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난이도가 있는 것이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점표점이나 등급컷 등을 고려하면 충분히 매력있는 과목이라고 여겨지네요.
아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