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공감해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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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말과 위로 해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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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아니라 논리학을 초중고에서 가르쳐야함... 1 2
인간의 사고방식과 그나마 가까운게 수학보다 논리학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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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기억상에 21년도까지 과외하고 그 때 모은 종잣돈으로 그 이후부터는 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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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으로 쓰려고 하는데 고대 점수로 어느 정도면 안정으로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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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가능할까요? 2 0
텔그 55% 진학사 5칸 고속 적정에 가까운 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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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현역이라서 암것도 몰랐고 약간 어른들이 공부가 제일 쉽다 이런거랑 비슷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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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가채점 인원 빠지면 0 0
칸수 좀 오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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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가 다시 강화되는 기조 때문에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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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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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안받음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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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하게 깡표점으로 승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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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어제 보였는데 갑자기 밑에 인증하기로만 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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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슬픈노래인데 1 0
댓글에 신태일 어쩌구 하는새기들 줘팸마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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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은근 수학에서 미끄러진 경우 많은 거 같음 3 1
원래 고정적으로 92이상은 받다가 14에서 안보임 이슈나 21,22에서 시간만 끌고 못 풀어서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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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2 없음?? 17 0
1. 밖에서 사람들이랑 있기 2. 집에서 사람들이랑 있기 3. 밖에서 혼자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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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심 감사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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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라인좀 잡아주세요(제발) 1 0
수능으로 대학가는건 처음이여서 어디부터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과는 상관 없습니다.
고생했음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지피티가잘해줌
이미 했는데 현타왔어요 ㅠㅠㅋㅋ
일단 수능보느라 고생했다. 이 시험이 1년 공부도 엿같은데 결과기다리기까지 얼마나 힘들고 기도했을텐데... 그 마음 모두가 겪었기에 공감합니다. 수능은 어른의 시작을 알리는 증표이지 자신의 인생을 판단하는 결과표가 아닙니다. 수능이후에 어른 사랑비가 내려와님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사회는 공부 표점 등급 숫자놀음이 아닌 다양한 가치들이 있어요. 그래서 한 번 너무 힘들땐 공부말고 다른 알바라도 해보면서 그런것들 중에 본인과 맞는 것이 있으면 좋겠네요. 여튼 오늘 성적표 받고 많이 지쳤을텐데 정말 고생했습니다.
저를 글로 울리시다니ㅠ 긴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잠깐만 언니라고 할게요!!
언니 수능 보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저는 한두달에 한 번씩 입원하면서 수능을 봤어요. 그러면서 진짜...수능은 참 외롭고 힘든 싸움이구나. 그걸 느꼈어요. 그런데 언니는 그걸 저보다 더 많이, 더 오래 하셨으니까 얼마나 힘드셨을지 가늠할 수도 없죠...
일년에 딱 하루, 수능날에 모든 것을 걸고 다른 일년을 바치는 시험. 그런 수능을 보고 또 보고 하시느라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언니 너무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는 즐겁게 대학생활 하시면서 연애도 하시고 과 생활, 축제도 즐기시길 바라요!

또 울컥하네요 사실 전적대로 돌아갈거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