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 고민중인데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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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64557 (언매 미적 생명 지구)
재수 55565(화작 확통 생윤 사문)
현역땐 9모 52322였는데 국어도 국어고 탐구도 찍맞이 몇개 있어서 수능때까지 못 올릴거 같아서 수시 안정으로 쓰고 놀았어요.
대학 다니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반수 마음 먹었는데 너무 늦게 시작해서 8월 중순때부터 개념부터 들어가서 상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9모는 43334 떴고 계속 공부하다가 비록 사설일 뿐이지만 대부분 사설을 국어 3~4, 수학 2, 영어 2~3, 생윤 1, 사문1 정도 나왔습니다. 근데 수능에서 국어 풀자마자 멘탈 터지고 연달아서 망한거 같네요.
멘탈 관리고 실력이고, 운도 실력이다 라고하면 할말은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아쉬워요. 삼수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성적 맞춰서 대학 가는게 나을까요? 쪽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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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예전엔 29인가 32인가 그쯤 샀던 기억이 있어서 돈이 조금 아깝네요......
국어멘탈문제 해결 못하시면 n수를 하셔도 힘드실 것 같아요...
삼수 하실거면 국어멘탈을 잡는 연습부터 추천드리고 열심히 해보세요!
안될건 없으니깐요
넵..알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본인이 성적 올려놓은 게 너무 미련이 남으시면 이번이 마지막이다하고 한 번만 더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근데 멘탈은 무조건 해결하셔야 다시 봐도 성적이 나올 거에요. 매주 국어 실모 보면 어느정도 해결이 되긴 할건데, 그렇게 열심히 연습해도 수능 때 너무 떨면 아예 다른 상황이 펼쳐질 수도 있어요. 본인이 어떤 상황인지는 본인이 제일 잘 알테니까 이거 감안하셔서 판단하세요!!
감안해서 판단해보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