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사인펜 번짐 논란에…평가원 "번진 잉크, 불이익 없도록 했다"
2025-12-04 15:34:23 원문 2025-12-04 15:31 조회수 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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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답안지 작성에 사용된 컴퓨터용 사인펜 번짐 현상과 관련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선택지에 잉크가 묻은 경우, 4회 이상 육안으로 확인하며 학생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평가원은 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에서 수능 채점 결과 브리핑을 했다. 이날 평가원 설명에 따르면 번짐·잉크 떨어짐 현상 등으로 인해 최종적으로 채점시 문제가 된 사안은 총 82건이다.
앞서 지난달 13일이던 수능 당일, 고사장에서 배부 받은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잉크가 터져 '답안 번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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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ㅈㅉㅇㅇ??
이러면 조작할 ㅛㅜ도 있는거 아님??
그리고 펜 문제는 전에 해결을 했어야..
확인이 문제가 아니라
현장에서 터지면 다시하느랴 시간이 다 갔을텐데...
진짜 개지랄하네 니들때문에 39분까지 사인펜 교체만 3번했다 미친놈들아
이름 쓰는데 내 이름이 4글자가 될뻔하고 수험번호가 계속 지멋대로 쳐바뀌는데 뭔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네
걍 인정을 하지 좀 ㅋㅋㅋ
덕분에 옷도 검은색 잉크 고대로 묻어서 열심히 세탁중입니다~~
힘들엇겟더
육안 확인이면 응시자들이 직접 진천가서 확인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