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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사이 나의 상상을 붙들어온 그 여행을 정말 감행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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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기억에 안남는데 그 상황이 너무 강하게 각인됨
확실히 어릴 때 정신적으로 충격받은 기억은 나이 먹어도 좀 트라우마처럼 남더라구요
엄청 깡마른거 좋아하는 애엿을지도
개웃긴게 나중에 알게된걸론 그때 옆에서 말하지말라던 나보다 살집있던 애 좋아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