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설 비문학 풀다가 ㄹㅇ 벽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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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적당히 어려운건 풀면서 조금 애매한데, 그래도 덜컹거리면서 일단 읽을 숨 있겠다. 걍 글이 좀 뻑뻑한 것 같다. 이런 느낌인데
개같이 어려운건 걍 읽는도중에 아 뭔소리지.. 내가 뭘 읽고 있었던거지.. 아.. 진짜 조졌다.. 걍 다시 읽어야 하는검가?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 들어서 걍 개충격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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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레벨 높으면 옯창이라던대 13 1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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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on 0 0
78 2 76 3 2 42 2 44 1 성적표 이렇게만 나오게해주세요 특히 국어 사문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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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열 특이하게 푸는 법 있는데 14 0
저보다 수학 잘하시는 어떤 분한테 설명해드렸는데 별로 흥미 못 느끼시는 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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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오늘도 14 3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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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은 친구 어캐만나야하냐 10 0
06이고 중딩때는 코로나+롤에 미쳤어서 반친구들 정도하고만 대화몇마디 해본게 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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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렙 이즈리얼같은 놈임 5 0
비전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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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장 전투 호(好) 가장 전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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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수능이라는 현장에 매료돼서 수능금지곡은 일절 생각도안나던데,,,,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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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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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 ㅈㄴ 의미없는게 2 1
차단하면 상대도 내 글 못봐야지 그냥 ㅂㅅ기능이라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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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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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머인재 라이브 언제 열리냐 0 1
작년은 현강 마감하고 2일 지나서 라이브반 열렸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