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공이냐 지방의냐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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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수 외 물 화 생 화(2)
88 84 97 44 45 버림 43
2 1 1 2 2 1
지균 화생공 1단계 합격 (지균내신점수 79.44) 순천향의 수시1차 합격
언어가 평소보다 안나왔어요
보기만 하다 너무 고민되서 조언을 구합니다
아들이 의대쪽을 가고싶어하는데 수시 최저등급에서 물리1이 1점차로 아쉽게 2등급뜨네요(메가컷)
정시의대가능성이 낮아보이는데
선생님이 올 수능이 어려워서 동국대 경주나 전대의대 가능성이 좀 있어보인다고 하시는데
설대 지균을 포기하고 정시도전해봐야 하는지요
아시는 분은 일단 설대 화생합격하면 다니다 반수하든지
아님 화생졸업하고 서울쪽 의전원에 도전해보라(의전15년까지 살아있다고)하시는데
의전이 2015년에 폐지되는거 아닌가요?
지균포기하려니 너무 아깝긴한데 설대 공대버금가는 곳 합격한후라
의대에 한번도전해 봐야 할까요?
아닌 내신을 충분히 살려서 수시2차나 1차 지방대 낮은 의대로 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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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 수시 최저등급이 언수외탐 등급합 5 이내인데
수시1차 합격이 최저등급에 걸리네요... 많이 아쉽습니다....
아드님이 의대를 원하는것 같으면.
일단 최대한 의대 들어가는데 총력을 기울이는게 좋을듯 합니다.
내신이 좋은것 같은니 수시2차를 최대한 공략하시고,
만약 수시2차에 실패하게 되더라도 정시로 분명히 갈수 있는 의대가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의전원을 염두어 두고 입학하는건 이제는 길이 아닌듯합니다.
의전원은 이제 비주류로 전락할 수 밖에는 없어서, 본인 자신도 탐탁해 하지 않을것 같네요.
아래 링크글 참고하세요
http://orbi.wizet.com/bbs/board.php?bo_table=xi_orbi_med&wr_id=210882&sca=&sfl=&stx=&spt=0&page=4
전대의대는 살짝 부족해보이네요... 전대의대가 국립대에다가 전대병원이 광주지방을 점거하고있어서 안정적인 의대라 꽤 쎌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