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안방도?" 카메라 12만대 '탈탈'...성착취물 사이트에 팔렸다

2025-11-30 13:24:53  원문 2025-11-30 09:13  조회수 193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939161

onews-image

가정집·사업장 내 아이피(IP) 카메라를 해킹한 해킹범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일부는 해킹 과정에서 탈취한 영상을 성 착취물로 제작한 뒤 이익을 얻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본부장 박성주)는 가정집·사업장 등에 설치된 IP 카메라 12만여대를 해킹해 탈취한 영상을 A 해외 불법사이트에 판매한 4명을 검거했다고 30일 밝혔다. 체포된 4명은 서로 공범 관계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직업이 없는 B씨는 약 6만3000대 카메라를 해킹한 후 영상파일을 편집하는 방식으로 545개 불법촬영물 등 성 착취물을 만들었다. 그는 3500만...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위기의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