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라도 [1427971]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5-11-30 11:49:58
조회수 252

수능국어 강사들은 사기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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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언어적재능이 있는 애들한테는 사기꾼이 절대 아님


나처럼 iq두자릿수 나오는 빡대가리들한테는 사기꾼이 맞음


본인 올해 웩슬러 검사했을때 98나옴


다른과목은 싹 다 원하는만큼은 아니어도 성적상승했기 때문에.. 



유전적(본인 부모님 학벌 다 안좋음.. 부모님 덕에 편하게 재수했지만... 부모탓하는게 쓰레기 같지만... 적어도 수능국어 이 판에서는 좋은 지능 갖고있는 부모 밑에서 태어나는 게 유리하다고 생각함 나는)+지능적 한계 때문에 다른과목은 몰라도 수능국어는 한계가 있음


나도 잘보고 싶은데... 진짜 한계에 맨날 부딪히니까 남탓만하고 싶다.. 


작수 미적4>>올해 확통 높2

작수 사문5>>올해 원점수 45점


이런식으로 올렸는데


국어는 그냥 제자리임 항상.. 


심지어 모든 과목 통틀어서 국어를 제일 열심히 했어


물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고.. 부모님한테도 항상 감사하지만... 국어 성적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매일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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