뱜톨이 [1426199] · MS 2025 · 쪽지

2025-11-30 08:08:29
조회수 55

이건 시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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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이겨내라는 시련이라고 받아들였다. 인간의 성장은.. 

미숙한 과거를 이겨내는 거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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