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전여친 너무 싫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934357
걔가 마지막에 함께한 시간을 부정하는 말을 했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음
내가 그동안 내가 힘들게해서 나도 좀 힘들어봐라 라는 마인드로 말한건지 아니면 그냥 자기 원망해서 잊으라고 그런말한지 모르겠음
근데 아무리 그래도 그 말은 하지 않아줬으면 좋겠는데
여기서 더 화나는 건 그래도 그 아이가 보고싶었던 나임
그런 말을 들으면 원래 불같이 화를 내야 하는데 말이야
1시간밖에 못 자고 이렇게 깬게 너무 힘들다 진짜....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자고왔는데 메인글 어케됨 1 2
천안문+독포?
-
일어나따 1 1
아으 일어나자마자 런닝하러 나가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사실 가채점표 잘못 적은거라 가채<<실채이길 기원해도 개추
-
대르비 폼 미쳤다 ㅋㅋㅋㅋ
-
좋아요 11개인데 이륙했네 2 0
뭐지다노
-
메인글 다 바꼇네 4 0
개추유도 괘씸하네
-
건국대의대 지역인재 학종 면접을 갔습니다 3합4.(탐구1개)가 최저라 지역인재...
-
이렇게죽을순없어 7 0
버킷리스트다해봐야돼
-
사이좋네 3 1
연고전전 ㄷㄷ
-
얼버기 8 0
반가워요!
-
왜자꾸생각나지 3 0
정병옴
-
[단독]쿠팡 3370만개 정보 유출 직원은 '중국인'...이미 퇴사, 한국 떠났다 5 8
쿠팡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 관련자가 중국 국적의 전(前) 직원인 것으로...
-
현역 수능 22213 1 0
현역 수능 22313 재수 목표 한의대나 연고공으로 잡으려는데 에바인가유? 포텐...
-
레전드네
-
음 2 0
지루한 하루 힘차게 시작 15
-
ㅅㅅ 0 0
흐흐
-
투자 목표 금액 달성하면 그중 10퍼센트는 기부해야겠다는 2 0
막연한 생각이 있음 기부단체 통해서 하는건 믿음이 안가서 아마 직접 하게될거 같은데...
-
과기원뱃 제작기원 177일차 4 1
하나둘셋넷 씩씩하게
-
나 바쁠때만 재밌지 2 1
에휴이
-
더러운 얘기지만 29 2
어제 밤에 틈새먹고 자서 지금 화장실만 4번 다녀옴... 살려줘..
-
살 좀 빼야겠다
-
프사 ㅁㅌㅊ 4 0
이미지 쇄신
-
내년에 무료배포할 수학 모의고사입니다. 아무나 쪽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메타참전은 관심없다노 4 0
퇴근한다 야발
-
아이졸려 9 0
띠발
-
얼버기 27 0
아니 제 시리얼 누가 다 먹은거죠
-
불침번 근무 초번초 개꿀 2 0
초심자의 행운 이런건가
-
커뮤를 하다보면 0 0
내 생각이 보편적인 생각과 멀리 떨어진 양극단에 있을 때가 많음 (사회성 없는...
-
얼리버드 기상 2 0
졸리다
-
면접장에서 동기 만남 2 0
진짜 개 당황스럽네 같은 전형 같은 과 경쟁자라니 ㄷㄷ
-
이건 시련이다. 0 0
과거를 이겨내라는 시련이라고 받아들였다. 인간의 성장은.. 미숙한 과거를 이겨내는 거라고 말이다.
-
예측완료 1 0
https://orbi.kr/00075930231/%EB%82%B4%EC%9D%BC%...
-
기적적으로 내 것만 안 털릴 일은 없고
-
크럭스 글 내려갓다 3 5
와!
-
2025 7모 미적 풀어봣음 2 0
92점 나옴 28번 공통접선인거까진 알았는데 계산하다가 말려서 못품 30번 시간없어서 손못댐
-
좋은 아침입니다 2 0
안녕하세요
-
하시발 코사인5/3 파이값을 0 0
답을 -1/2로 구했네 갑자기 생각하니 눈치못챈 내가 밉다 논술본거 이거빼곤 다 맞앗음 좋겟노..
-
컨설팅 무료로해드립니다 1 0
여르비만 해당 컨설팅은 대면으로만 진행됩니다
-
일본간당 4 2
한국 ㅂㅂ
-
아니 쿠팡 나도 털렸잖아 11 0
아
-
ㅈㄴ 멀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첫차 타고 가야됨 ㅅㅂ
-
정시컨설팅 막상 혼자하려면 쫄려서 결국 뭐라도 하게되던데 3 0
....
-
휴가 가자 0 0
상병 진급 기념 6박7일 슈우우웃 가서 군수 준비 교재 및 필기구 사올 듯
-
컨설팅 해드립니다 1 0
네
-
정시 컨설팅 0 3
20년대 초반부터 말 엄청 많았음 내가 아는 것만 이 정도니 사실은 그 훨씬...
-
내일 시험 0 0
아
-
메인글 진짜 많네
일상 속에서 잠깐 유체이탈 해갖고 전여친 생각하는 그 모먼트가 ㄹㅇ 열받음 ㅋㅋ
그니까..
난 오히려
연 끊을때 그렇게 말해주는 사람이 고마움
더 쉽게 잊어버릴 수 있게 됨
나는 그 시간속에서 행복했던 내가 바보가 된 거 같아서 정말 큰 상처였는데 그 사람은 행복하지 않고 연기했다는 말이었으니까... 잊는것보다는 나중에 공포가 되어 가슴에 박힐거같음
여리구만
내가 이렇게 여린 사람인 줄 몰랐어 아름 힘든 일 정말 많이 겪어서 강한 줄 알았는데
헤어지고나서 매달리다가 그 말을 들은거임?
ㅇㅇ...
그쪽이 매달리는 것에 지쳤었나봄
분위기상 그런 분위기는 아니었음... 헤어지고 얼마 안됐을때라 그냥 진심은 맞음 저 말이
상황 잘 모르고 함부로 얘기한 거 같아서 ㅈㅅ
글이 좀 툭툭 나온듯
다 읽었는데 틀린말 아니엇음 걍 나중에라도 연락와서 함께하던 시간이 행복했고 그때는 그냥 내가 정 떨어지면 좋겠어서 그렇게 말했다 라고 말해주면 좋겟음 님 말 맞다봄
몇가지 더 들은것도있고
딱히 그동안의 시간을 부정하고자 하는 말은 아니었을테니 그걸로 힘들어하진 마셈
헤어지자했는데 매달리니 지치니까 서로 확실히 하려하는거지 뭐
그럴 수 있는데 저 말 자체는 진심인게 맞아서 좀 그런거지 근데 나도 이러지말고 그냥 님 말처럼 해야한다는 건 아는데..
왜 지웟음..
잘 이겨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