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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자는 카리나 or 한끼 같이 먹자는 이재용
비슷한 형태를 너무 많이 봐서 재미가 없음
갠적으론 울면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아예 대놓고 사귀자고 나오는 거라면 전자
? 그런 취향이구나..

아니 그게 아니라울면서 나오는 카리나->딱히 큰 이득이 없음
밥 한 끼 먹자는 이재용->정해진 시간 내에서 여러가지 노하우 같은거 배울 순 있지만 딱 그정도임
사귀자는 카리나->이게 가장 나한테 이득이 크다 생각함
이거임...
난 존중해

아니라고사람의 두개골 안에 짜장면을 소환시키는 능력이 있다면 어떻게 써먹으실래요
훠훠 혹시 쫘좡면
데스노트 느낌이 적합하지 않을까요
어떤 방식인진 모르겠지만 결국 죽지 않으려나
https://m.fmkorea.com/6995766005
원본은 이런 논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ㅇㅎ
손을 집어넣는 대로 주머니가 생기는 에코백
선정성이 매우 높은 것도 괜찮나여
넹 상관없음
대놓고 일베드립같은 거라 불쾌하지만 않음 OK
'이 지구상에서 가장 비참한 사람'이란 건 분명 존재할텐데, 그렇다면 그 사람은 과연 얼만큼 비참할지 생각해보기
좀 심오하네요
근데 저 가장 비참한 사람의 정의가 불명확하긴 할듯
아사로 죽기 직전의 사람이 가장 비참한가?
아님 그걸 바라만 볼 수밖에 없는 그 사람의 친족이 가장 비참한가?
이런건 주관적이긴 하다보니
덕코 감사합니다
주관적이기에 오히려 imaginable것 같아요
분명 이 세상엔 가장 비참한 사람이 있긴 할 텐데 그게 누구인진 알 수 없으니까요

전우주 모든 사람이 에피메테우스가 되는 상상무지성으로 귀차니즘 무한생각 루트 타다 인류 멸망할듯
매우친한 친구 A,B가 있는데
B가 A의 엄마랑 바람피는 사실을 님이 알게되면
그걸 A한테 말하실거임??
말하면 아마 친구무리가 파토날거임
B네 엄마한테 말하면 B 개쳐맞고 정상화될것같아요
대입해서 생각해봤는데
내가 말 안하면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라면
전 말 안할듯...
고어 취향이시면 고어 영화 시나리오 생각해보는 것도 아주 좋은 망상거리입니다
보면 보는데 굳이 생각까지 하고 싶진 않아서...
생각하는 거 재밌는데 ㅜ.ㅜ
가족연인포함 모든 인간관계vs 50억
인간관계가 아예 처음부터 없던 것처럼 사라지는 건지
갑자기 내가 사라지는 걸 주변인들이 인식하는지
내가 50억을 받는다면 바로 사용은 가능한 건지
(인간관계가 사라지면 내 주민등록 이런것도 관계의 일환이니 사라지는 건지) 좀 더 세부적으로 봐야할듯
내 주변인들에게 처음부터 없던걸로 인식되고 바로 사용 가능하면 후자
사라지는걸 주변인들이 인식한다 하면...
전자
세상이나를전부싫어하는데 나는 세상이 좋음vs 세상이 나를 전부 좋아하는데 나는 세상이 싫음
둘다 세상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진 자각하고있음
전자/후자 나의 인식이 영구적인 거임?
그럼 전자
초기인식만 그런거지 바뀔 수 있으면 후자
ㅈㄴ미친재능이있는데 그걸 60살때 발견해서 발휘함 그대신 그전까지 고졸알바로간간히버팀vs그냥평범한은행원으로살기
후자
60살은 쉽지 않음
뉴턴급재능임
으아아 잠만 ㅈㄴ고민되네
내가 진짜 무언가를 남길 수 있다고?
이 세상이 시뮬레이션이 아닐 수도
있다는 증거 찾기(내가 생각해봤을 땐 없었음)
옛날부터 생각해봤는데
시뮬레이션이 그정도로 정교하게 짜져 있다면 우리가 그걸 알아챌 방법은 없다고 생각
아름다움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만약 미가 대상에 내재해 있다면, 미의 보편성을 설명할 수 있어요
그러나 이 관점으로는 개개인의 취향 차이를 설명하기가 어렵잖아요
반대로, 미가 개인의 인식에 의존한다고 본다면(일체유심조처럼)
개인의 취향을 설명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아름답다고 느끼는 대상이나
보편적으로 느끼는 쾌감은 설명하지 못합니다. (조화로운 채색, 아름다운 풍경 등)
그렇다면 사회 구조가 심미안을 형성하는 걸까요
이 관점은 보편성과 개별성을 어느 정도 함께 설명할 수 있어요
그러나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일정한 미적 선호,
(이를테면, 인종차별적 관점이 아니라
흰 피부가 어두운 피부보다 선호되는 경향이나,
매끄러운 피부가 거친 피부보다 선호되는 경향처럼)
문화와 시대를 초월하여 반복되는 미적 판단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