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의질주 [1224131] · MS 2023 · 쪽지

2025-11-29 20:58:27
조회수 208

저는 과 동기나 선/후배들에 대해 관심이 없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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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인지 수시인지도 관심이 없었고, 군 입대를 동기들보다 좀 늦게 해서 복학 타이밍이 안 맞아서

후배들 중에서는 전과인지 편입인지도 모를 정도였거든요.

저 같이 둔감한(?) 사람도 아마 별로 없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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