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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그냥 남처럼 생각하는게…답변 감사합니다 노력해도 안되는 거 같네요
네 최소한의 도리만하고 나중에는 언니분이랑 절연하는게 좋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언니가 걍 존나 싸패인데요?
도리고 자시고 그냥 절연이 맞는데요? 미쳤음? 그 인간 있는 자리에 절대 가지 마셈
부모님께서는
:우리가 죽으면 자매 셋이서 서로 의지하면서 사는거라고
사이 좋게 지내시길 바라셔서 겉으로 티는 못 내는데
사실 가족 다 같이 만나는 자리는 안 가게 되더라고요 이번 여행은 아버지 퇴직이고 의미있는 축하 자리라 갔지만 불편한건 여전하네요
의지도 의지할 만해야 하는 거지 저딴 싸패 범죄자년이랑 무슨 의지를 함? 그거 부모님한테 다 말씀 드리고 앞으로 그 인간 있는 자리에 절대 안 간다고 선언하세요
답변 감사합니다
이미 충분히 머리가 큰 시점부터 진지하게 말씀드렸는데 부모님 생각은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더 이상의 대화는 의미가 없을 거 같아서 요즘은 겉으로는 잘 지내는 척 하고 가능한 다같이 안 모이려고 하고 있어요 그냥 안 봐야겠어요
겉으로라도 잘 지내는 척을 왜 해요? 상종 못 할 천하의 개썅년인 게 팩트인데 왜 그런 고역을 감내해야 함뇨?

그렇긴 해요제사라던가 빠질 수 없는 자리는 가되 다른 어른들이랑 더 잘지내고 그러려고 하는데 말씀 감사합니다
빨리 상처받은거 털어내고 저도 제 앞길 잘 꾸려보려고요 같이 화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 제한땜에 여기다 달아요)
딸이 제사를 왜 감요? 어차피 출가외인임 안 가도 됨 가지마셈
말씀 감사합니다
마음 잘 추스리고 지내볼게요!
그리고 동생한테도 그 인간 만행 폭로 ㄱㄱ 동생도 실체를 알아야 하고 그게 그 인간한테 상당히 큰 타격일 거임. 자기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한테 위선 들통나고 이미지 망가지는 거
힘내세요 화이팅
저도 둘째인데
사랑을 어정쩡하게 받은것 같아요
결핍이 아마도
각자 첫째는 첫째대로
둘째는 둘째대로 막내는 막내대로 고충이 있던데
서로 이해하고 노력해서 매워보려고 했는데
어쩔수 없나 보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보통 첫째는 부모에 대한 원망을
동생들에게 풉니다.
첫째도 분명 잘못이 잇지만,
자매들을 중재하지 못하는
부모님의 잘못이 제일 커보입니다
부모님께서 저희 10대시절에는 미숙하셔서
서로 상처를 주고 받았던게 맞아서 그것도 사실 맞는 말씀 같아요
저도 그대와 비스무리 가정환경이라서
공감이되네요,,
가족이란게 참...
기운내세요
저랑 비슷하시면 남주님도 힘드셨을 거 같은데
바르게 커서 이렇게 누군지 모르는 제게 위로 해주시고 말씀 들어주셔서 많이 많이 감사해요
저도 기운내볼테니 남주님도 기운 내시고 잘 지내세요!!
시발 새끼 강아지 죽이로 덮어씌운건 선을 500만보는 넘었다.이미 성인이시면 그냥 말 없이 손가락으로 산을 보여주시고 바로 일어나서 빤쓰런하세요.
답변 감사합니다 마음 먹고 그냥 무시해야겠어요
가족일이라 뭐라 말하긴 조심스럽지만 언니분이 비정상적인 것 같아요. 외부로부터 받은 자극을 옳지 못한 방향으로만 푸는 현실도피의 자세가 디폴트값 같아요
답변 감사합니다
가족 문제이기도 하고 웬만하면 댓글 안 달려고 했는데 글 본문만 읽어보면 마지막에 쓰신 것처럼 행동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절연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함부로 말을 얹을 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뭐라 실질적인 조언 같은 건 못 드리지만, 어릴 때 사랑을 못 받았다고 한들 그래서 억울했고 속상했다고 한들 언니 분의 언행이 정당화 되지는 않습니다..
답뱐 감사합니다
사이가 안좋다고 해도 언니분이 너무하시네요 ㅠㅠ
말씀 감사합니다
저건 언니가 아님
답변 감사합니다
운동화, 식칼, 고데기 저걸 학교에서 했으면 강제전학 아닐까요...최대한 멀리 하심이 좋으실 것 같아요...
답변 감사합니다
ㄹㅇ 이렇게 말하는건 그냥 사람이 덜된 짐승 그 무언가 더글로리 연진이 그자체인데
걍 이 글쓴 내용 그대로 부모님께 보여드리면 어떰? 내가 부모라면 첫째한테 잘못키웠나 싶고 정떨어질듯
혹시 첫째분 학벌은 어캐됨..?
k대 분캠 국문과입니다
엄마 도둑 맞았나
무시하면 보복이 있을거 같아요 최대한 모르게 멀어지는게 좋은거 같아요
그쵸 그냥 조용히 제 할 거 하면서 저랑 제 주변에 고맙고 소중한 사람들 챙기려고요
근데 닉네임이 어쩌다가...
앗 닉네임은
무슨 닉네임 하지?? 하고 고민하다가
진짜 말도 안되는 단어 조합으로 해봤는데
이게 되더라고요 그 뒤로 계속 쓰고 있어요
위에분들이 제가 하고싶은 말 다 해주셨네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힘내십쇼
성인 이후에도 이 문제로 갈등하다가 요즘 정리 중이였는데
감사합니다 힘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