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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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인데 수능 작년보다 망쳤습니다.
솔직히 뭐 경영학과든 공대든 뭐든 그걸로 먹고 사는거 노잼일거같은데, 주변 시선과 부모님의 압박 때문에 수능에 몇년간 잡혀서 사는게 맞을까요? 좋아하고 잘하는게 있는데 이걸 못하면서까지 수능에 전념해야할까요?
전 이렇게 살아왔어요.
이제 그냥 하고 싶은거 하는게 맞을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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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물어바야
ㅠ
좋아하고 잘하는게 있으면 뭐하러 수능을 침
좋아하고 잘하는게 없는 애들이 치는 시험임 이거는
좋아하고 잘하는거 있으면 당장 그거 하러 가세요
감사해요.
이젠 수능 놓아주는게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