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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다군 2 0
저거 학종100이면 이름만 정시모집이지 걍 수시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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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ㅁ 하나 하겠음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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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대학로망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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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수능날 아침에 고사장가서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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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품 goat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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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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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 끝낸 상태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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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점대까지 뚫릴까요??.. 고대기계 고기계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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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꾸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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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야 그냥 오늘 조발해라 기다리기 힘들다 어차피 너네 주말에 ㅈ뺑이쳐서 결과 다 나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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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이리 어렵냐 ㅅㅂ 기능시험 떨어질것같음
확통 사문 고르시면 전과목 만점권이어야하는건 아시죠?
그정도는 아니지 않나요...?
전부 98-99에 영어1정도는 나와야죠
저라면 기하 사탐 선택해서 국수 백분위 99 만들 것 같습니다~
사탐하면 약대 중에서 확통 선택하는 만큼 줄어들 텐데 기하사탐 하는 사람들은 그런 거 다 각오하고 하는건가요?
현실적으로 생각해봅시다. 과탐 선택해서 약대갈 확률과 기하사탐 선택해서 약대갈 확률 중 어느 것이 더 높을까요? 당연히 후자입니다. 갈 수 있는 점수를 만드는 게 우선이겠죠. 반면 과탐을 선택하면? 최악의 경우 공부량에 잡아먹혀 국수도 망칠 수 있습니다. 그 뿐만이면 다행이지만, 과탐은 실모 200개 풀어도 극복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과탐 1등급 맞고 국수 백분위 96~98을 띄운다? 쉽지 않습니다. 25수능이면 굳은 각오를 다지고 최소 16시간 이상씩 공부하면 해볼만하다고 말씀드렸겠지만, 이젠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내년이 마지막 수능이니 사탐런 현상은 심화되겠고, 과탐은 의대 가려고 보는 극상위권과 과탐 부심을 부리는 하위권만이 남는 현상이 더욱 심화되겠죠. 표점 유불리, 선택의 폭 이전에 기하사탐으로 약대를 갈 수 있다면 기하사탐을 하는 겁니다. 갈 점수부터 만든 뒤에 여러 가지를 따져야 의미가 있습니다. 본인이 극상위권이어도 사탐을 선택해 수능 만점에 가까운 성적을 받아내는 것이 의미 있을 수도 있겠죠. 과탐은 그만큼 신중히 선택하셔야 합니다.
사탐을 선택해 공부량을 줄이고, 그만큼 국수에 투자해 입시에서 성공한다. 최상위권이 아닌 이상 이게 맞는 방법입니다.
그러면 확통 사탐이랑 비슷한 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기하 사탐 해버리면 사탐 때문에 약대 폭 줄어들고 확통 사탐하면 사탐이랑 확통 때문에 막히니까여 지방 약대는 거의 미기/과탐 필수니까 기하사탐 하든 확통사탐하든 같은게 아닌가용
표점 차이가 나죠. 아무래도 기하가 확통보단 표점이 높으니까요. 그리고 선택의 폭이 줄어든다는 것도 사실상 주요 대학이 아닌 지방 쪽이라서 큰 의미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원서는 3장이고, 사탐을 선택해서 지방 약대를 갈 성적을 받은거면 과탐으로는 불가능 했을테니까요. 노베가 아니라면 저는 기하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