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수하면 느낀거 12 1
그냥 알바 하면서 너무 좋은사람들도 많이 만났고 내 생각 자체도 너무 성숙해졌다고...
-
열심히 적었는데 아무도 안보네 2 0
아이고난...
-
서부전선 이상 없다 2 1
갓명작
-
표점-> 영향력 상실 백분위-> 92점 이상부터 강력해짐, 그 이하는 무력화 올해는...
-
고추가커짐. 12 0
작아지게해줘.
-
그냥 27수능은 국어 1컷을 70대로 낮춰버리자 1 1
다같이 뭣되버리기
-
재종 장학 5 0
장학 컷 제일 널널한곳 어딘가여 국수탐 백분위 285~6정도에 영어 1인데 장학 많이주는곳 있나여
-
그냥 없던 형질 나오면 열성이고 남병여병 여병남병 정도 빼고는 특정 케이스별로...
-
그게 나야 바 둠바 두비두밥~ ^^
-
바보네요 어휘가 아니라 어법 1 1
어법버리는거였아요 제가 어휘가 좀 딸리는듯하네요
-
얌전히 밥먹기 7 0
맛있어
-
내가 영어과외를 한다면 1 0
못함 영어 존나못해서
-
하
-
내년 수능 목표 1 2
통백 영어 2등급 끝
-
근데 이번 수능 최대 만표가.. 137~138이면.. ㅈㄴ 그냥 상상이 안가는데...
-
한탄할 곳이 필요해서요 7 1
벌써 며칠째 잠을 푹 자지 못하고 있어요 점점 하루하루를 지내는 게 버거워지기만...
-
레어 거래 준비중 3 0
이거 못푸나요
-
미적 만표가 138은 어디서 나온 좆빠는소리임? 5 1
그럼 확통은 133쯤 되나? 진짜 좆됐는데 그엄
-
엉엉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