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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총으로 협박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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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혼밥 성공 기억 3 3
예전에 대치동 단과 다닐 때 혼밥 어디서 해야하나 하며 거의 30분을 떠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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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끝나서 과외끊기니까 4 0
통장잔고가 줄어들기시작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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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하고 10 2
사장님이 밥 사주셨는데 술을 너무 마심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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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업적:뉴스글 메인글 보냄 11 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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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73점 0 0
확통 73점은 4뜬다 생각하는게 맘 편하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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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멘탈이 탈탈 3 0
올해 수능 5등급 나올 것 같고 이제 재수에요. 나는 깡통이다 생각하고 수상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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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적분 80점 이해원 n제 시즌1 풀만할까요? 7 0
아니면 4규 시즌1부터 하는게 나을까ᄋᆢ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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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르비누나랑 밥먹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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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경영 ㄱㄴ? 5 0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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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봐주세요 ㅠ 0 0
원점수 87 100 2 45 42 언미영화1생1 의대 ㄱㄴ? 업뎃 낙지 1컷 스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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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해보신 분들 16 0
낼이나 낼 모래쯤 갈거 같은데 얼마나 빡셈? 운동 어느정도 한 사람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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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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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패싱하기 5 1





시간은 길지만 일의 강도가 약사보다 훨씬 떨어지고 처방이 없기에 편하게 있다가 증상듣고 맞춰서 바로 약드리면 되는거라 컴플레인 들어올것도없습니다. 전 약사들 처방받으면서 스트레스 받고 정신없이 조제실 왔다갔다하고 복약지도하는것보다 시간은 길지만 편하고 간단하게 복약지도하고 스트레스안받는게 더 잘 맞아 좋습니다.
이걸 왜 11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