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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 같아요 근데 일단 대학 가서는 수능 생각 없이 즐겁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다가 생각나면 보는 것도 좋죠
근데 할 사람은 하지말래두 하니껀.. <<접니다
응원하겟습니다
가망없다하면 맘 접을 생각도 있어여 따끔한 충고도 환영합니다,,
남이 어찌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가능성은 자신이 만드는 것. 잊지 맙시다. +1이 가장 이상적이긴하나 몰반 하셔야하는 상황이시라면, 이번 개강전 겨울이 승부 같습니다. 우선 시작하시기 전에 올해 왜 실패했는지 생각해보시고 과정들을 잘 돌이켜보시기 바랍니다. 공부는 확신이 생기고 나서 해야 힘이 붙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수능만 큰 폭으로 망해버리니까 저도 절 못 믿게 되는 것 같아서요..장수생들중에 멘탈 약해서 국어 잘 못보는 사람들은 극복하기 힘들다고 한 글을 봐서 여기에도 흔들리는 제가 또 한심하고 그러면서도 맞는말인것같고 그렇네요..
남의 말일뿐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그렇게 되겠죠. 왜 멘탈이 약할까요? 마인드셋과 태도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잘봐야한다는 강박, 망하면 안된다는 생각, 공부법의 문제 등이 있겠죠. 멘탈은 본인이 계속 안좋아질 수 없는 방향으로 몰아넣으니 약해지는 것도 큽니다. 물론 컨트롤이 불가능한 가정사나 지병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대부분은 극복 가능합니다.
스스로 담담한 편이라 생각하고 이번까지 수능을 세번 본건데요, 이번에 그렇게 담담하게 풀엇다 생각한 국어도 매체에서만 3틀..이러다보니 멘탈이 깨졋다는걸 인지하지도 못하고 박살난채로 시험을 운용하려햇던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풀고 나왔을 땐 기분 좋고 다 잘 푼 것 같은데 막상 채점해보면 이상한데서 나가리되기를 계속 반복중이에요
연고대에서 재수해서 약대가도 잘간건데 중경외시에서 한번에 약대가긴 힘들죠
일단 맘편하게 놀다가하능게 좋을것같아요..좀 쉬세요
ㅎㅎ지금 과외도 하고 열심히 놀고 있어요 1학기는 진짜 열심히 놀려구요!! 그냥 계획형 인간이라 계획이 있는게 맘이 편해서,,미리 주절주절 해봐요
혹시 상반기에 이감응시반? 두각에서 열리면 그거 정도만 다니면서 일주일에 한번 실모만 볼까 하는데 이것도 안하는게 나을까요..?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다만 공부를 빡세게 하는게 아니니까 성적이 잘나오진 않을테니 이걸로 스트레스 받으면 그만하시고,, 또 잘나온다해서 너무 자만할것같으면 안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