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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짜노 [1424342] · MS 2025 · 쪽지

2025-11-25 16:46:42
조회수 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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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사람되기 · 1359552 · 25/11/25 16:47 · MS 2024

    좋은 것 같아요 근데 일단 대학 가서는 수능 생각 없이 즐겁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다가 생각나면 보는 것도 좋죠

  • 후배 위하는선배 · 1052197 · 25/11/25 16:49 · MS 2021

    근데 할 사람은 하지말래두 하니껀.. <<접니다

    응원하겟습니다

  • 우짜노 · 1424342 · 25/11/25 16:55 · MS 2025

    가망없다하면 맘 접을 생각도 있어여 따끔한 충고도 환영합니다,,

  • 닉네임41232 · 1203203 · 25/11/25 17:17 · MS 2022

    남이 어찌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가능성은 자신이 만드는 것. 잊지 맙시다. +1이 가장 이상적이긴하나 몰반 하셔야하는 상황이시라면, 이번 개강전 겨울이 승부 같습니다. 우선 시작하시기 전에 올해 왜 실패했는지 생각해보시고 과정들을 잘 돌이켜보시기 바랍니다. 공부는 확신이 생기고 나서 해야 힘이 붙을 수 있습니다.

  • 우짜노 · 1424342 · 25/11/25 17:50 · MS 2025

    이렇게 수능만 큰 폭으로 망해버리니까 저도 절 못 믿게 되는 것 같아서요..장수생들중에 멘탈 약해서 국어 잘 못보는 사람들은 극복하기 힘들다고 한 글을 봐서 여기에도 흔들리는 제가 또 한심하고 그러면서도 맞는말인것같고 그렇네요..

  • 닉네임41232 · 1203203 · 25/11/25 18:04 · MS 2022

    남의 말일뿐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그렇게 되겠죠. 왜 멘탈이 약할까요? 마인드셋과 태도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잘봐야한다는 강박, 망하면 안된다는 생각, 공부법의 문제 등이 있겠죠. 멘탈은 본인이 계속 안좋아질 수 없는 방향으로 몰아넣으니 약해지는 것도 큽니다. 물론 컨트롤이 불가능한 가정사나 지병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대부분은 극복 가능합니다.

  • 우짜노 · 1424342 · 25/11/25 20:00 · MS 2025

    스스로 담담한 편이라 생각하고 이번까지 수능을 세번 본건데요, 이번에 그렇게 담담하게 풀엇다 생각한 국어도 매체에서만 3틀..이러다보니 멘탈이 깨졋다는걸 인지하지도 못하고 박살난채로 시험을 운용하려햇던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풀고 나왔을 땐 기분 좋고 다 잘 푼 것 같은데 막상 채점해보면 이상한데서 나가리되기를 계속 반복중이에요

  • 엄주환 · 1390467 · 25/11/25 17:50 · MS 2025

    연고대에서 재수해서 약대가도 잘간건데 중경외시에서 한번에 약대가긴 힘들죠

  • 공대가짱 · 1417438 · 25/11/27 11:59 · MS 2025

    일단 맘편하게 놀다가하능게 좋을것같아요..좀 쉬세요

  • 우짜노 · 1424342 · 25/11/27 19:49 · MS 2025

    ㅎㅎ지금 과외도 하고 열심히 놀고 있어요 1학기는 진짜 열심히 놀려구요!! 그냥 계획형 인간이라 계획이 있는게 맘이 편해서,,미리 주절주절 해봐요

  • 우짜노 · 1424342 · 25/11/27 23:12 · MS 2025

    혹시 상반기에 이감응시반? 두각에서 열리면 그거 정도만 다니면서 일주일에 한번 실모만 볼까 하는데 이것도 안하는게 나을까요..?

  • 공대가짱 · 1417438 · 25/12/04 15:50 · MS 2025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다만 공부를 빡세게 하는게 아니니까 성적이 잘나오진 않을테니 이걸로 스트레스 받으면 그만하시고,, 또 잘나온다해서 너무 자만할것같으면 안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