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진료중에 의사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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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료 상담중이었는데
자기 딸이 초등학교?하원했다고 연락와서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갑자기 옷입고 나가심
한 25분 뒤에 돌아오시긴 했는데
이게 맞나...?싶었던 기억이...
병원 거리가 멀어서 다른 곳으로 옮겼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뭔가뭔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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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그만두기로 함 3 0
정신과 의사가 나보고 그런 일은 당장 그만두는 게 좋겠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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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자료조사하고 보고서 쓰고 발표 현재 : 50분동안 천하제일 논술 대회 진짜 취랄들 하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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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집 넓으니까 놀러오래 뭐야 나 설레
그런 과거일이 지금 생각이나요??
뭔가 신기하당
가끔 문득 생각나지않나여 옛날일들
이건 좀
이건 좀
돌싱인가
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