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는 직접조제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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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사 필요없음
그럼 한약학과 왜가냐면 한약사는 약국개설권이 있음
직접 전문의약품 조제하는건 불가능해서 페약 고용해야하긴 한데
일반의약품은 얼마든지 판매 가능함뇨
지하철 약국 같은거 생각하면 일반의약품만으로 충분히 돈 잘벌리긴 함
근데 이건 진짜 돈넣고 돈먹기이긴함뇨
한약사 미래는 아무도 모름
그대로 직업 자체가 삭제될 수도 있고
아님 직접 조제권 얻어서 약사2가 될수도 있고
아님 그냥 현행 유지일 수도 있고
여기서부터는 진짜 정치의 영역이라
옛날에 입결 낮았을때는 베팅하는 사람이 많았음
실제로 할만하기도 하다고 생각하고
근데 요즘은 이런 생각을 하긴함뇨
입결이 너무 많이 오름
한약학과 갈거면 차라리 약대빵 노리는게 낫지 않나
스나이핑 실패하면 걍 +1 하고
아님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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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사가 약사를 고용하는 이유는 전문약 조제권이 없어서가 아니라 수가 청구가 안되기 때문입니다

근데 수능 응시생 수가 작년 46.3만명에서 올해 55.4만명까지 늘어났는데그만큼 작년같이 흘러내리는 입결도 잘 안나오고 스나도 성공할 확률이 희박하지 않을까요
작년에 엄청 적었네요?

앗 생각해보니까 작년은 응시자 수 기준인데 올해 인원은 지원자 수로 적었네요1교시에 5.5만명정도가 응시를 포기했다는 뉴스를 봤던 기억을 토대로 계산해보면
작년보다 실제 응시자 수는 4만명 정도만 늘었을 것 같네요
그래도 작년 대비 9% 정도는 늘었으니 결과적으로는 올해가 작년보다는
스나에 성공할 확률이 줄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솔직히 그냥 공대 가는게 나음
님 한약학과도 아니고 한약사도 아니고 약대생이잖아요
약사도 시원찮으니 하는 말이에요
글쎄요 아직도 저점이라고봅니다. 상방으로갈 재료가 너무많아서 한의약분업, 의료일원화 등등
그렇게 회로 돌리면 공대도 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