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들이 군대가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721783
엄마들 많이울어?
내 동생이 오늘 1월26일에 입대하라고
통지서오니까 우시더라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목도리로 턱 가리고다니는데 2 0
만약 썸남이나 썸냐가 목도리한모습에반햇는데 목도리 안한 실체가 밝혀졋는데 별로면 어캉거임?
-
국어1타는 누구라고 생각함? 4 0
ㅇㅇ
-
정법 44 3 0
.
-
재수할분들 책 버렷음? 5 0
버릴까믈까
-
주토피아 보고싶은데 11 0
혼자가면 커플밖에 없을거같아서 안감 ㅠㅠ
-
요즘 너무 안들어온거가틈. 2 0
시험끗나니까할말이업슴ㅋㅋ
-
진학사 점공 2 1
진학사 점공 논술 최저 충족 여부 보고맀는데 미입력이 거의 대부분이던데 입력들좀...
-
수능끝나고 할거 ㅈㄴ없어서 심심함. 시끄러워서 책 읽는거도 집중이 잘 안돼요
-
설대식 397 4 0
언미물생인데 서울대 되는곳 있을까요..
-
닌스2 사조오 2 0
ㅜㅠㅠ
많이들 우시죠
군대 관련 매체 클리셰기도 함. 군대 가면 어머니 우는 장면 넣기
실제로도 많이 우시고
슬픈브금
ㅇㅇ 가서 다치지 말라고 하시더라.
원래 자식들 생각하는게 부모님들 심리니까 아들 걱정해주는건 부모님밖에 없어서 불쌍하지 뭐
군대가 위험하지 ㅇㅇ
걱정많이될듯
걱정하는거 보고 꼴값 떤다는 인간들은 부모님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못 받아서 그럼. 다른건 몰라도 부모님은 절대 배신하면 안됨.
자식과 강제로 이별하는데 당연히 눈물 날 수 밖에 없죠.
나도 동생가면 허전하고 눈물나긴할듯
햄 갓다옴?
공익이임
ㅇㅎ
난 하찮아

저희 어머니는 입소땐 안우시고 신교대 퇴소때 우셨음...이제전역하셨나?

오늘도 운행갔다온 상병짬찌끄레기입니다..화이팅
싸우던 남매도 화해하고 그렇지
허전하고 그리울듯
군대에서
입고갓던 팬티 신발 보내면
엉엉 엄청우심
엄마들은 당연하고 전 살면서 아빠 우는거 첨본게 훈련소 입소날
아빠도우셨구나ㅠㅠ
저 갈 때는 아무런 반응 없으셨는데
동생 갈 때랑 훈련소 수료했을 때는 우셨음
저 입대할때 아버지 우는 거 처음 봄 +어머니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