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64, 3시간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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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일 하고도 3시간뒤
여러분은 어떤 심정일까요.
현재를 후회하며, 다시 오지않을 과거를 후회를 할지 모릅니다.
겸손하며
성실하게
끊임없이
input을 넣어야합니다.
엄밀하고
객관적으로
본인의 하루를 피드백하면 성적이 오르겠죠
수능이 다가올수록 능률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내년 10월달을 그나마 편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지금 달려야하지 않을까요?
중요한 시험 한달전이 정말 빈부격차가 큰 달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리미리 피드백을 잘하고 성실하게 성적을 쌓아온 학생은 실모 1회씩만 풀고 피드백하고 편하게 저녁식사를 하며 수능날이 오길 기대하지만
게으른 학생은 정말로 밑빠진 독에 물붓는 상황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사람은 안변한다고 아마 지금과 300일 뒤의 모습도 똑같을 껍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새벽5시 기상러가 계신다면,
내년 수능을 치루는 것이 확정된 분이시라면,
지금이라도 책상에 앉아서 하루를 시작하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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