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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여~
서울시가 잠이 든 시간에
아무 말 없는 밤 하늘은 침착해
그와 반대로 지금 내 심장은
오늘만 살 것처럼 아주 긴박해
살아있음을 느낄 때면, 난 산송장처럼 눕기 싫어
지금 이 순간이 훗날 죽이 되더라도
취침 시간을 뒤로 미뤄, 미뤄, 미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