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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를 일기장처럼 0 0
입시에 아무런 뜻 없이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그동안 나에 대해 많이 생각해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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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분 남기고 오르비 들어갔는데 12 3
과제 마감 16분 남기고 오르비 들어갔는데 내가 이륙글->뉴스->모아보기 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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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뭐뭑? 30 1
춥다 우거지감자탕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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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온다 3 0
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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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텔그 71퍼면 2 0
될 가능성 높나요? 논술 보러갈지 말지 정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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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설맞이로 시작한다 11 0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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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형님형님빽만 믿겟습니다 0 0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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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기생충 앎? 16 1
전 안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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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하구나 12 0
산책 나왔는데 패딩입고 나오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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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면 개츄. 4 8
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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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집에서 하는분 있음? 4 0
난 집중 잘되는데 다들 안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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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연상이 너무좋아요 2 0
근데 그분은 제가 싫대요 제가 큰 잘못을 해서요 원래 썸이었는데 너무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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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때문에 재수하는데 조언좀 3 0
자기소개: 다른건 2,3등급이고 국어5등급 쳐박아서 재수함. 목표 건동홍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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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1컷 87 진짜겠어 설마 2 0
자꾸 황밸느낌나게 만드는 점수인데

바보는 저에요 마파두부님
봄이 왔네요
맞아요 봄이 왔어요
입춘
맞추셨어요
님 누구에요
누굴까요
저는 모름
저도 몰라요
그럼 지금부터 당신을 수능만점자로 간주하고
넘어야 할 하늘로 인식하겠습니다
저 그정도 인간 아닙니다
인간 아님
인간 아님은 진짜 나빴어
왜그럼?
요즘 좀 아프대요
ㅇㅎ
?
저능저능 악마의 열매를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