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사회 컨텐츠팀 만들어보는거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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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 찾아보니까 사회팀은 소규모 일회성 팀이 거의다고 대형팀 진출한거 딱 2개봤음.
2028학년도 수능대비 슬슬 대성같은곳에서 통사도 많이 모집함. 강사나 재종 수요 많이 증가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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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Napoléon 개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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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안에 윤리 지리 사문 정법 경제 있어야 하는데 그게 가능하려면 거의 팀대팀 통합 수준이라
사탐 3개 4개씩 수능봐본 틀딱 어벤져스라면...
근데 그것도 지식적 측면과 별개로 문제 출제가 가능한가는 또 다른 여부라 애매함
다들 안하는 이유가 있나..
수요는 엄청나게 많습니다만, 저 위 투타임즈님처럼 지리파트에서 제대로 이해도 높은 문항 출제/컨텐츠 제작자들이 있어야 하는데 지리 제작자들이 가뭄 수준입니다. 지식이 있는 것과 출제가 가능한가(일러 다루고 통계->이미지화를 깔끔하게 할 수 있는가?)는 별개라...
윤리 지리 일사 다 대리고 있어야 해서 쉽지 않고, 그 정도로 숙련도가 누적된 팀은 사실상 초기부터 사탐 컨 제작에 투자한 시대인재 밖에 없다고 봐요.
자본이 엄청나게 드네요.. 타과목은 일반인들 팀들 꽤 많은데
통사에서 비중 가장 많은게 지리인데 지리 출제는 출제 난도가 지학급인데, 또 지학 컨 만들 수 있는 능력자면 그냥 지학 문항 갖다 파는게 또 돈이 되다보니...ㅎㅎ 사실상 시대인재 내의 팀들이 초기 통사 시장 독점하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시대기존팀들이 통사 계획하고 있다는거 듣긴 했는데, 시대팀은 시대내부에만 공급할 것 같아서 혹시 다른 곳 수요가 뚫릴까 생각중이에요. 근데 너무 자본이 많이 들긴 하는듯. 인원 구하는것도 어렵고
그래서 저는 결국 과탐 초기처럼 서바컨이 초기 우위름 점할 수 있다고 봅니다. 출제팀 간의 크로스오버도 워낙 원활하니까요. 통과/통사 다 강사들 초기 수능 시장에서는 사실상 리셋이라(본인 과목 아닌 부분은 따로 연구하고 공부해야 하는게 정상이라...) 메이저 인강에서도 통사통과는 결국 컨텐츠 싸움 = 자본력 싸움으로 들어갔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생각하신 대로 제대로 통사팀만 구축해놓고 퀄리티 좋은 문항만 만들 수 있다면 통사는 돈 엄청 될 겁니다. 근 3~5년 간은요.
과탐 실모 N제 초기 압도적 수요에 생지 컨텐츠 만드는 대학생들도 수백만원 쉽게 벌어갔던 시기 생각하면 ㅎㅎ
도희님 반갑습니다 도희님이야말로 지리적 통찰력이 뛰어난 분이었는데 함께하지 못해 여전히 아쉬움이 남습니다
근데 이런 버라이어티급 변혁에는 보통 힘있는 기관들이 처음에 독점할거라 생각하는데 의외로 개인적으로 팀꾸려서 시장 점유율 차지하는경우가 엄청 많음
보통 자본크기대로 점유율이 그대로 따라갈거라고 생각하지만 비범한 사람이 있는지가 초반시스템에서는 제일 중요함
윤리는 참가 관심있긴한데
정법사문 저 하고 싶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