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TEAM98 +1 해도 괜찮을까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633383
제목 죄송합니다
08입니다
고1~고2 모고 국어 고정 1 입니다.
그냥 1등급 중간정도 보통 나오는데, 잘풀리면 만점 가깝게 가끔 나오고 말리면 컷 근처까지 가끔 내려가요
독서는 좀 친다고 생각하는데, 문학 공부 안한지 꽤 되서 불안한듯?
겨울방학부터 수능까지 함께할 강사
누구들을까요??
원래 국어는 방학때만 매3 같은거 풀면서 독학하다가 고2 올라오는 겨울방학때 강기분 중간정도까지 들었봤는데, 그때 시간 투자를 많이 못해서 그런가 시간을 너무 잡아먹는 느낌을 좀 받긴 했습니다. 강기분 제대로 들으면 괜찮을까요? 아니면 코동욱? 박석준? 이원준? 등등...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웬만하면 메가에서 추천해주세요
지금 대성패스 29만원이라 꼴받아서 그냥 메가만 살까 생각중이어서..
대성강사가 메가보다 확연히 좋으면 대성도 추천해주세유
그리고 추천하는 이유랑 추천 커리도 가능하면..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8
-
카O 있나요 0 0
안녕하세여
-
비가 그치고 세상은 1 2
해가 눈을 뜨고 바람은 시원히 이슬이 맺힌 숲 사이를 날아갈 거라고
-
뜨거운 맘의 0 0
아가씨 여름감기
-
ㅇㅈ ㅋㅋ 1 0
이제 롤 접음
-
역시 쉬지말고 가라네 5 0
아 살기싫다
-
그냥 오늘은 집에서 쉴까 1 0
아 시발 감기
-
새벽 오버워치가 무서운 점 3 0
패작 많아서 같은 팀 되면 져야됨
-
ㅇㅂㄱ 2 0
-
조졋네 이거 1 0
안잘란다 ㅉ
-
다음주부터 6시 기상해야지 6 1
갓생
-
사실 고등학생분들이 시간을 전혀 투자할 필요가 없는 스킬입니다. 대각화에 대해 알고...
-
나 새터 가야지
-
어그로 죄송합니다...안어려우니까 한번만 읽어주세요 미적분에서 특정 유형을 풀 때...
-
자 0 0
라
-
아 3학점 모자른데 0 0
들을 수 있는 게 ㅈ같은 거 말고는 없다 ㅠㅠ 480만원 내고 다니는데 이게 맞나
-
08이전 선배님들 1 1
혹시 수학 내신 준비하실 때 진짜로 고쟁이 쎈 수능기출 절대등급 블라 등등...
-
혼날거같은디..
-
진짜 잔다 0 0
옯바이
-
감기기운 살짝 있는데 0 0
꼴받을정도로만 아파서 화나네
-
내가 오르비 맞팔 안하는 이유 0 1
술자리에서 폰 모아놓고 연락 오면 마시는 술게임하다가 어떤 ㅁㅊ사람이 실수로...
-
고시원 간다 4 0
고시원 자취 생활
-
난잘게 0 0
오르비나없어서어떡하나
-
약속의 4:30수면 0 0
드가자
-
4시반 수면열차 예매 완 0 0
뿌뿌~ 밀키웨이야오늘밤도잘부탁해
-
아기 심심하다 5 0
내가 아기임
-
근데왜 0 1
교양물리가 없지
-
계절학기 어떤가요 2 0
시간표 개조져서 계절학기 들어야 될 수도 있는데..
-
오늘도밤샐까 0 0
리젠채울가
-
ㅈㄱㄴ
-
그냥 쿼파치 주문했는데 1 0
패티 2장 넣어줬네
-
잘자요 3 0
-
사평우vs 2 0
무빙건
-
나 간다 울산 0 0
ㅃㅃㅇ
-
똑똑하면 잘자야함 1 0
뇌가 아까움
-
올해 예비군은 같이갈사람이 없네 12 1
이제부터 혼자 가야한다고.. ,?
-
lck 뭔 토요일이야 1 1
나 현기증날라그래
-
나 어둠의인도자 아펠 샀는데 2 0
아펠 왜 너프먹었냐
-
님들 롤 스킨중에 4 0
10주년 애니 갖고있는 사람 있음? 초5땐가 받은거같은데
-
얼른 야구 개막했으면 좋겠다 7 2
후후
-
이 시대의 1학년이 듣는 강의 3 0
과학 필수교양 2개에 딸리는 실험 필수교양 1개 2학년 전공필수 1개 3학년 전공선택 1개
-
사일 생각보다 오래됐구나 8 1
1557때도 사일이 있었네 생각해보니까
-
윤사하고싶다 0 0
정법버리고
-
알람 줬나 맞처두고 아빠가 출근할 때 흔들어서 깨워준디고 하긴했는데 참다가...
-
나만 블아 토먼트 멈춤? 0 0
2페가니까 그냥 멈추는데 2트째 계속멈춤 ㅅㅂ ㅈ같네이거 개같은거 용하 일 안하노 서버관리 ㅅㅂ
-
위상수학 vs 미분기하학 5 0
ㅇㅇ;;
-
나보다 연상인 사람들은 지금 다 늙어서 죽었겠지
-
기숙사 가기전에 0 0
다이아 찍고가야지
-
이게 뭐에요? 1 0
-
시간 참 빠르다
-
재키러브의 1 0
드레이븐
Team IMF ㄷㄷ
안녕하십니까 국어 인강 추천 가능할까요?
누군가의 제목어그로는 누군가의 현실
헉..
사람마다 맞는 강사는 극과극임 그냥 패스 정하시고 (둘 다 사도 됨) 오티랑 첫 커리 대충 들으면서 정해보세요
대성만 사면 김승리 하거나
아예 이원준따라가거나긴 해요
이원준은 근데 선택과목을 안해줘서...
김승리가 강민철, 김동욱보다 어떤 면에서 좋은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제 친구가 김승리 들어서 성적 많이 올려가지고그냥 들어보고싶은 강사 해설이나 그런거 들어보시고 맞는 강사 찾아보세요
친구인줄알았는데
헉..
제목 너무 가슴 찢어진다 친구야..
국어는 일단 모든 강사 해설강의 한 강의씩이라도 쭉 들어보고 자기 독해 스타일이랑 제일 잘 맞는 강사 골라야 함
미안해요 고마워요
강민철 안좋아하는 사람들 많던데 전 강민철 듣고 많이 오르긴 했어요
근데 강사보단 확실히 자기가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한듯
제앞에 Team88 실존하긴했어요...
딱 이 시즌에 국어 인강 강사 준네 고민했는데 결국은 수능장 가면 자기가 읽는대로 읽게 되어있고 푸는대로 풀게 되어잇음
개인적으로 국어는 인강보다 자기 공부시간이 더 중요한듯
독학하란 말씀이신가요??
100% 제 뇌피셜인데 국어는 자기가 최대치로 받을 수 있는 점수가 정해져있어요 거기까지 올리는 게 국어를 공부하는 목적이고..
현장에선 기출분석, 지문 읽는 법 하나도 안 떠오르고 그냥 허겁지겁 풀게 됨요
4등급 이하면 언매 개념이나 문학용어 이런 거 거의 안돼있는 상황이니까 인강강사가 떠먹여주는 공부가 효율이 높겠지만 이미 12등급이면 인강강사에게 빨아먹을 수 있는건 그해 이비에스 연계랑 언매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혼자서 이해될 때까지 고민하는 게 제일 좋은 거 같음요 올해 수능 보니까 실모로 실전력 늘리는 건 진짜진쯔 중요한 거 같고
일단 전 고12때 백분위 99-95 진동했고 지금 현역인데 69수 백분위 94 99 97-96?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강민철 김동욱 깔짝거리다가 딴과목 공부한다고 국어는 인강 유기하고 기출분석 혼자하고
강민철 이비에스 강의만 들엇던 거 같음
그럼 국정원같은 독학서나 그런걸 푸셨나요,
아니면 자이스토리 잡고 혼자 푸셨나요?
김동욱 강의 보니까 1주일에 2강씩 하고 숙제를 하는 식으로 강좌가 구성되어있던데, 이런 식의 수업도 별론가요??
기출은 그냥 시간 재고 풀어서 오답하는 식으로 했구요 독서 문학 각각 매일 세지문씩 풀었는데 유빈에 간쓸개나 강민철 김승리샘 주간지 같은 거 올라올 거예요 그거 풀었음요
근데 겨울방학에 시간 많을거니까 기출 80분 재서 풀고 강기분 정도 듣는 거 ㄱㅊ은듯요 김동욱은 진짜 오티랑 1강만 듣고 유기한거라 잘 몰겟네여
너무해 친구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