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쌍사에 뒷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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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쌍사에 뒷통수 맞은지 N년
내년 마지막 수능이 너무 아까워서 생윤사문으로
갈아탈까 생각중. 더프도 백건아도 1 낮아봤자 2점정도 차이로
2떴었음. 근데 수능날은 항상 개같이 3-4뜸.
ㅈ같아서 갈아탈까 고민중.
6.9모는 1~2 수능은 3~4 항상 국룰인듯
이번에도 동사세사 시간남아서 검토했는데
검토하면서 와 시발 낚일뻔ㅋㅋ하고 답고친게 야발 다틀림
검토전에 답으로 채점하니까 50 47
검토하면서 고치니까 저지랄 ㅅㅂ 검토를 걍 안했으면…
뭐 결과론적인거니까 걍 존나빡쳐서 갔다버리고 싶은데
1년도 아니고 너무 장기간해서 안바꾸고 싶은 마음이랑 충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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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이번에 어렵긴 했어요
감사합니다..ㅜㅠ 그냥 전체적으로 아쉽네요..
넵 그리고 +1 준비하시는 거면 사문은 비추드립니다. 이번에 44점 맞았는데 난도에 비해 컷도 높고, 워낙 수험생이 몰린 만큼 평가원도 이제 문제 그냥 지랄맞게 내는 거 같아요 교육적 의미나 그런 걸 떠나서..ㅋㅋ 늘 신유형도 나오고, 생윤도 마찬가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정 바꾸시고 싶으면 동사는 끼고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제 개인의견이지만 조금이라도 변별력 문제라는 느낌이 나면 넘어가고 다른 쉬운 거 먼저 푸시고 그 다음에 도전하는 거 추천드려요. 저도 수능날 5~6문제를 넘겼는데 쉬운 거 먼저 다 풀고 남은 문제 근거 빡세게 잡으면서 내려가니까 18번 1개 틀리고 다 맞았더라고요. 치사한 사료가 꽤나 많이 나오는 추세라 검토할 때 단어들을 좀 흘려서 읽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해서요. 물론 개인 의견입니다! 조금이러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서 남겨봐요. 힘내시고 너무 낙담하지 마시길
아고 감사합니다ㅠㅠㅠ!! 쉬운거는 먼저 풀어왔어요! 이번수능도 그런데, 저는 항상 시간이 남는편이라 남는시간에 다시 풀고 답 고쳐서 틀리는 케이스 인 거 같네요ㅋㅋㅋㅠㅠ
세계사가 너무 거지같아서…(특히 지리 물어보는게) 차라리 사상가나 외울까 고민해봤습니다…
좋은의견 잘 참고할게요!! 정말 고마워요
헉..넵 고생하셨어요. 잘되셨음 좋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