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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성대가 조발을 해줄거야 3 6
해주겠지? 진짜 기다리기 힘들다... 안정카드 하나만 미리 붙어도 마음이 편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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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열, 도형, 적분 5 0
다 그냥 템플릿 반복하는 문제들 겨울방학에 잡으면 댐 일찍 못 잡으면 수능까지 좀 골 아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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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2 최대 장점 1 1
머슬메모리 걍 지금 실모 아무거나 풀어도 40이상 나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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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분 못하면 5 0
그 3점짜리 좆밥 적분들 잇잖음 그거 겨울방학에 한 오조오억개 정도 푸셈 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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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재미를 알려준 고마운 친구임 물론 잘하진 못했음 그냥 공부하는 법을 투과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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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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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이런 생각이 듬 6 0
화1 생2는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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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과목하는사람 7 0
이해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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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만점 난이도 2 1
24에 비핸 확실히 쉽나봄 문학 차이가 좀 나는거 같음 만점 난이도랑 문학 난이도 상관관계가 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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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베릅 맛있어보이는데..? 0 0
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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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만점자가 7 0
왜케 많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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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볼땐 1등급이 이상한거임 7 1
4퍼가 비정상이고 96퍼가 정상임 먼말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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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어 누구 듣냐면 7 0
엄준식 국어 들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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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함수 미분 공식은 도저히 머릿속에 들어오질 않네 2 0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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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부족도 빚 같은 거라 2 0
착실히 갚아놔야 나중에 고생하지 않는다고 한다. 연휴에 빚 갚았는데 다시 쌓아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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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체진짜 4 0
다음시즌부터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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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친한 친구가 너무 힘들게 재수하고 이대 충분히 갈 성적을 받아 다군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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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만 안했어도 이렇게 힘들진 않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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겅부할까 17 0
잠은 글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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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통계가 먹을만하군 1 0
드럽게 꼬아놓은 경우의수랑 조건부확률은 볼 때마다 구역질나서 [4점] 붙어있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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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나는 대체 뭔 병신이였을까 재밌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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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근데 삼수생 신분으로 6 0
이렇게 병신같이 공부해도 되는 걸까? 일단 공부를 하고 있긴 한데 뒤쳐져가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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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28이였는데 절대안될거같아서 걍 안썼는데 펑크라고하니까 뭔가 ㅈ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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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문제풀 때 읽는 법 2 0
저는 상상 속으로 말하면서 읽는데 그 말하는 속도가 뇌하고 눈 속도를 못따라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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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이런거 꼭 가야되나 3 0
서울대 새터도 n박이에요? 술도 싫고 노는것도 별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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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도와주세요 선택과목 수학 4 0
작년 6모때 미적 2였는데 수능 너무 불안해서 안맞는 확통런쳣더니 9모 수능 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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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작년 점공 결과에서 0 0
최종 합격 등수= 총 합격자수면 합격자들은 점공 다 들어온거예요…? 그럴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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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 1 0
에헤엑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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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ender 개 갓곡이네 4 0
비슷한거 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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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지 13 0
30분만에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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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0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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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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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국어공부 (바나나,재이론) 14 0
낑낑 그림그려가며 어떻게든 비볐더니... 문제는 다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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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 먹으러 오셈 1 0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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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0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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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 0 0
오늘은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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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애인 얼굴나온 영상만 봐도 23 0
좋아서 실실 처 쪼개는 내가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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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타 타자대결 ㄱㄱ 1 0
끄투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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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 감고 2시간 있었음 0 0
긴장돼서 잠이 안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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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전까지 영어 2 1
제가 갈려는 과가 영어 비중이 제일 낮아서 영어 하루에 1시간정도 공부할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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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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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오만 잘했어도 이겼음 ㅇㅇ 2 0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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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작년에 옯고닉 됐는데 2 1
너넨여기서뭐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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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탁월수 12 0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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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우리팀 야스오 개잘하네 0 0
말안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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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자전 가도 괜찮을까 물론 성신 학고반수해서 학점 개꼴아박음+재입학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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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여르비 인척 하기 21 0
내기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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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잇기 하실분 57 1
없으면 자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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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야지


무조건 알고 낼텐데 의도하지 않은 것도 이상한듯
숫자 맞춰넣기요?
자취랑 확축이요
흠 그른가
근데 확축 지로함은 28예비에도 나왔다는 말을 봤던거같은데
그건 아예 합동곡선 2개라 확대축소는 아닐걸요
ㅇㅎ 아예 다른얘기구나
260622도 그런거보면 무지성숫자대입 풀이도 열어놨을수도요
숫자 넣어보는게 맞다고 생각해여 제 글 한번 봐주십셔
님 글 보고 나서 생각해본거임
6평은 숫자보단 그래도 자취에 초점 맞추지 않았을까
잘 모르겟음..
6평은 대입하면서 평행이동 거리가 일정하다는 걸 알 수 있긴 한데, 발견적 추론 이전에 두 함수가 일대일 대응 관계임을 통해 꼴을 맞춘다거나 첨부터 자취로 보는 게 좀 더 잘 보리는 길이라 생각해서.
똥뿌지직
뭐고
혁재햄은 수능 의도 닮음이라 하시긴 함
닮음이랑 확대축소랑 같은말이죠?
네 저의는 교과외는 아니라는 말이신듯
근데아마 둘다 의도로 작용한거 아닐까요
숫자 더럽다고 포기안하고 착실히 비벼보면 성과를 얻을수는 있게 해둔
둘다 열어둔거같긴하네요
확대축소로 안플면 현장에서 엄청 말리던데
대수적으러 풀다가 실패해서 확대축소로 풂
풀이과정 간략하게 말해줄 수 있음? 확츅
귀찮아 ㅋㅋㅋ 그 두 곡선 위에 있는 점 사이의 관계가 y=x대칭시킨 후 2배 확대인가 축소인기 한 관계여야 직선ob위에 있을수 있음
근데 그럼 그 2배를 찾는것도 결국 숫자 찍는거 아님??
곡선 자체가 그 관계라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음
초월방정식에서 비례상수 찾는거랑
곡선 자체의 관계에서 찾는거랑
결국 비슷하지않나
6평 22마냥 그냥 좌표로 벅벅하다보니 너무 초월방정식 근이 눈에 보이깅했음..
근데 비슷한 아이디어로 숫자 좀 바꾸면 초월방정식으로 되게 풀기 힘들게 낼 수 있음 260622도 마찬가지임
그렇긴 하네 그 문제 처음에 못 풀고 자취 풀이 보기 전에 다시 보는데 딱 예쁜숫자가 보이긴하더라
문제는 시간안에 풀땐 안보였다는거?
확대축소가 의도는 아니였죠. 계산되지 않는 방정식 해 상황이니 종류 맞추고 형태 보고 할 거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