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베리블루베리 [897987] · MS 2019 · 쪽지

2025-11-16 16:52:27
조회수 141

이런싸가지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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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말로 상처를 주었습니다

남 험담에 동조하지 않으려고

내 속내를 내비치고 싶지 않아서

침묵을 지켜왔습니다

마음과 함께 열린 제 입 속에는

수 년 간 들여다보지 않은 탓에

가시가 나 있었습니다

그제서야 알았습니다

내가 침묵을 지킬 수는 있어도

침묵은 나를 지킬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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