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온 화석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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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시즌 컴공 초고점에 물리고 군대 다녀오니 채찍피티로 이미 대체되어버린 시점에 마지막 도전으로 내년 수능을 고민하는 중인데
탐구과목을 못 정하겠어서 질문 올려봅니다
물지 1,1(50,48?) 받은 전적이 있지만 22,23은 반수라서 탐구에 시간을 너무 못써서 복학엔딩이 나버렸는데 이번에는 아예 무휴반 예정이라서 사탐 2개를 골라야 하나 고민입니다
재수해서 서성한~ 중앙대 성적이었고 수학은 가형, 미적 둘 다 1등급 받았었고, 국어는 현역 2 재수 1 22수능때는 4가 떠버린 전적이 있습니다 23도 2등급이네요
두개 다 사탐을 염두에 두고 있는데 사탐1 과탐 1이 나을까요?
아니면 무휴반이니 만큼 사탐 2개 박고 국수에 올인해서 둘 다 1등급을 목표로 할까요
목표는 연고공 이상입니다 맥시멈으로 보면 한의대나 건수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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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랑 수험번호같음 0 0
학교번호만 1번차이나고 고사실 자리 같음 작년에 머박치고 수시납치됬는데 올해 제발...
요즘 과탐은 지옥입니다
사탐 2개를 준비해보는걸로 가닥이 잡히긴 하는데 지구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아쉽기도 하네요.. 무휴반이라 공부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걸 감안하면 이미 1,2등급 베이스가 있어도 포기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대깨설 아니면 사탐 하시는게 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