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 손 같은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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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독서로 변별해달라
-> 해줌
수학 물공통 기조 없애달라
-> 해줌
물스퍼거 성불하게 물화 어렵게 내달라
-> 해줌
불영어가 찐빠긴 한데 올붕이들 바라던거 대부분 해준 수능인데
이러는거보면 원숭이 손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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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좀 사고긴 함
우우으쌀쌀
"다 해줬잖아"
내년에도 불수능을 바라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 것
불수능 바랬던 사람 특)수능 끝나고 조용히 사라짐
수능의 정상화
난 물수능을 바랬어요..
저도 바랬어요
ㅠㅠㅠ
형 저 수시로 갈게요 ㅠ
면접 응원해쥬세요 ˚₊·—̳͟͞͞♥
빠른합격이 수시의 장점이죠 ㅎㅇㅌ합니다
영어찐빠가 존내큰거같음
최저러싹다멸망
난 불독서 바란적 없음
님 수능잘보지않았음?
국어 개판침
나머지는 그럭저럭
수학 운영 말린건 그냥 실력이슈라
나도 한때 수능공부시간의 6할을 국어에 박아봤는데 국어는 안올라서ㅜ
평가원이 바라는 것을 주던 존재인가부터 고찰해야..
만점자 50명대 수능수학시험지 내놔
이번엔 만점자가 과연 10명을 넘길지 의문임
23이 3명이니 10은 안될듯
쉬운 수능을 간절히 원했는데…ㅠㅠㅠ
저도요
적당한 난이도로 출제한다는게 참 힘든 일이긴 하죠
“다 해줬잖아”
이런식의 불공통을 바란건 아닐듯 ㅋㅋ
불로 내달라=
내가 겨우겨우 100분 딱 맞춰서 다 풀 수 있는 시험지로 내달라
차라리 수학 할 거면 26수능+22수능으로 아예 싹 내려주지...
내 점수 분포 넘 극단적이야 ㅠ
'내가 잘 푸는 어려운 유형을 내달라'
물2랑 화2한테는 변별 그렇게 잘 안됬음
물론 나는 변별당했지만
물2 46단이면 개추
미적에서만 5틀
확통런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