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생1 정석준 풀이봤는데 0 2
생1 하는게 죄악이네 왜 해서 이 고생했지
-
단과가격 그대로 받고 심지어 택배비 내야돼서 현장 애들 보다 돈 더냄 ㅅㅂ ㅋㅋㅋ
-
진짜 윤사 많이급합니다 1 0
지금 학원에서 윤사 등급컷이 메가,진학사,유웨이는 45가 1컷이고 나머지는 46이...
-
김영삼 대통령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 10 6
칼국수.
-
칭구가 감정쓰레기통도 아니고 5 1
이럴때마다 저나하면 미얀하자나
-
징징거릴곳이 여기밖에 없어 5 1
미야네..
-
아레나하실분있나요 0 0
여기서 처음으로 구해바여
-
음 6 0
음
-
근데 국어12번 0 0
선지 2345가 너무 확실히 맞아서 1번 제대로 생각안하고 골랐는데 이렇게 푼 사람 있나요?
-
나항상그대를 2 0
그리워하는데


무슨 논문이에요?
민찬홍 교수님의 ‘사고력 시험으로서의 법학적성시험‘입니다
이원준T의 스승님 아닌가요
숨겨진 맥락 파악을 위해선 문학이 필요한거 아닌가 오히려
비문학으로도 충분히 출제가능할뿐만아니라
출제하기 더 적절한 소재임
부분 동의!
생감듣고오기><
애초에 수능 문학으로 문학적 소양이 길러지긴함? 걍 되서mk2인디
문학의 비문학화
그냥 비문학만 출제하는게 나음
캬
유명한 교수님

슬슬 수상하게 활동은 안하는데 레벨 높은 그분들이 그 뱃지 달고 몰려와서집단린치를 가할 때가 됐는데
ㄹㅇ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