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성고공 [567474] · MS 2015 · 쪽지

2016-01-13 12:22:27
조회수 5,230

메이저의대말고 지방대의대나오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56720

일자리도 없고 굶어죽는다고 그냥 공대가라고 친척들이 삼수한다니까 난리치면서 그러는데 이게 사실인가요?? 반박할려고해도 팩트를 잘몰라서 할수가 없네요...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Ibro · 635579 · 16/01/13 12:23 · MS 2015

    ..........?

    지방의대 나와서 굶는다는건 대체 무슨......?

  • Ibro · 635579 · 16/01/13 12:24 · MS 2015

    아니 사람들이 지금 다들 과장하는거같은데 한대공대 이상, 정말 쓰러지기 직전 의대 이상만 가면 다 알아서 잘 오래오래 먹고삽니다 ㅇㅇ;;;;

  • 재성고공 · 567474 · 16/01/13 12:26 · MS 2015

    제가 삼수를 하려니까 그냥 중경외시 공대가서 취직하고 살라고 친척들이 갈궈서 너무 힘들어요

  • Ibro · 635579 · 16/01/13 12:28 · MS 2015

    제생각에 저거 님이 삼수해서 의대가겠다니까 삼수 못하게하려고 하는말인듯 ㅇㅇ

  • 재성고공 · 567474 · 16/01/13 12:29 · MS 2015

    삼수를 해서라도 의치한은 할만하죠??

  • Ibro · 635579 · 16/01/13 12:33 · MS 2015

    '갈수 있다면' 할만합니다 ㅇㅇ

    근데 삼수하다 안되서 공대가면 취업에 불이익 있을수도 있음 나이땜시

  • 재성고공 · 567474 · 16/01/13 12:34 · MS 2015

    죽어라해서 가도록해야겠군요

  • 송원 · 310917 · 16/01/14 10:23 · MS 2009

    사람나름이죠

  • MMNMNMNM · 512684 · 16/01/13 12:23 · MS 2014

    ?

  • 행복하자 · 640688 · 16/01/13 12:23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ORBI° · 503937 · 16/01/13 12:23

    지방의전문의 : 껄껄껄

  • 달콤한인생. · 630138 · 16/01/13 12:24

    요새는 굶어죽는사람이 극히드뭅니다

  • 동강대반수생 · 624199 · 16/01/13 12:24 · MS 2015

    친척들 동강대 모름?;

  • 체셔고양이 · 557217 · 16/01/13 12:24 · MS 2015

    의대가 굶어죽으면 아마 이나라에서 살아남는건 공무원이랑 금수저밖에 안남아양

  • likebiology2 · 509170 · 16/01/13 12:24 · MS 2014

    애 앞길을 나서서 망쳐놓네ㅋㅋ보통은 제발 의대가라고하지않나

  • 재성고공 · 567474 · 16/01/13 12:27 · MS 2015

    그 경상대학병원이 생기는데 의사를 전부다 스카이출신만 뽑는다 카더라~이러면서 몰아부치시네요...

  • 니뇨 · 545534 · 16/01/13 12:29 · MS 2014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Deli2t · 641104 · 16/01/13 12:29 · MS 2016

    의대 서열을 스카이라고 하시는 것부터 ㅋ;;

  • THE ECON · 487503 · 16/01/13 12:30 · MS 2014

    한귀로 흘리면 됨

  • 반사망원경 · 477265 · 16/01/13 17:34 · MS 2013

    일반인들이 뭔 의대서열을 염두에 두고 그리 표현했을까요.
    의사들도 서열놀음 하지 않는데.

    그냥 서울에 있는 주요대학이라는 의미로 얘기했겠지요.

  • cTLO1iQW9K2PN4 · 624293 · 16/01/13 12:29

    스카이출신 의사에서..

    볼것도 없음.

    그냥 싹 무시하세요.

    아는거 없는 친척의 설득은 독입니다.

  • 양한방협진 · 335433 · 16/01/13 14:18 · MS 2010

    이렇게 말하면
    일반인 인식 최상위에
    연구중심병원 3개
    뭐 이러는 분들이 상당히 서운해할 듯.

  • 반사망원경 · 477265 · 16/01/13 15:18 · MS 2013

    고대 넘 의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현실에서는
    고대나 울산대 서로 친구도 많고 선후배도 많으며
    다들 사이좋게 잘 지냅니다.

  • nicewing · 72210 · 16/01/13 12:30 · MS 2004

    경상대 졸업생이 엄연히 있는데 왜 죄다 스카이 출신이 오나요? -_-;;

    그리고 '스카이'라는 단어를 쓰는 게 의료계를 정말 모른다는 거죠.

  • 모친없는생2 · 630967 · 16/01/13 12:37 · MS 2015

    서울대병원 세브란스 들어가기도 바쁠텐데 미쳤다고 진주까지 내려가겠음

  • 1DRuY9iAnm3BTj · 601600 · 16/01/13 12:59 · MS 2015

    자교출신이 대다수인걸로 아는데 어디서 튀어나온 '스카이 의대'죠.. 이래서 아는척하는 꼰대들 극혐..

  • yu1qi7R4GAaIHd · 599128 · 16/01/14 10:43

    으아 극혐 ㅠㅠ 신경 끄세요.. 진짜 잘모르면서 이래라 저래라 정말 별로임

  • 천문학자 · 324944 · 16/01/13 12:31 · MS 2010

    의대에서 스카이 이야기 하는 것부터 친척분들이 이미 의알못이네요..

  • BBQ 황금올리브 치킨 · 589464 · 16/01/13 12:24 · MS 2015

    그분 한 2~3백년 후를 내다보시는듯

  • 니뇨 · 545534 · 16/01/13 12:35 · MS 2014

    2-3백년후에도 안저럴거같은데요..ㅋㅋㅋ

  • BBQ 황금올리브 치킨 · 589464 · 16/01/13 12:38 · MS 2015

    그렇군요ㅋㅋ ㅈㅅ

  • THE ECON · 487503 · 16/01/13 12:25 · MS 2014

    큰차이 안남

  • 꿈꾸는식물 · 250957 · 16/01/13 12:26 · MS 2008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꿈꾸는식물 · 250957 · 16/01/13 12:26 · MS 2008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Sniper.[張] · 353837 · 16/01/13 12:31

    그냥 님 삼수안시키려고 하시는 말씀이겠죠.
    그분들 눈에 님은 아직 어리게만 보일테니까요.

  • nicewing · 72210 · 16/01/13 12:31 · MS 2004

    의치한만큼 서울대 (한의대는 경희대)와 지방대의 차이가 적은 직종도 없는데요...

    예를 들어 서울대 법대와 비교해서 지사대 법대 나온 사람이 아무리 사시 붙고 용써도 법조계 내에서 서울대 법대 출신 이기긴 불가능하지만

    의료계 로컬에서는 서울대 의대 출신보다 성공한 지사대 의대 출신이 널려있죠.

  • 팝콘팝니다 · 417625 · 16/01/13 12:56

    어디가든 안 굶어죽음

    그냥 무시하셈.

  • 주두인 · 9274 · 16/01/13 13:15 · MS 2003

    님 의사되는거 싫어하는거 아님?
    부모님은 어떠신지...

  • 제인오스틴 · 553982 · 16/01/13 13:45 · MS 2015

    친척들이 세상물정에 많이 어둡거나,아님 의사 될까봐 시샘이 나서 그런가 봅니다.

  • likebiology2 · 509170 · 16/01/13 14:43 · MS 2014

    차라리 후자였으면 좋겠는데.ㅋㅋㅋㄱ저러면 속이라도 보이고 똑같이 대하면 그만인데.

    진짜 의외로 전자인경우가많습니당

  • 웨하스 · 362791 · 16/01/13 15:49 · MS 2010

    의료계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의 의견은 무시하는게 좋을듯. 서울에 있는 의대를 나오면 좋지만 그렇다고 지방대의대 나온다고 크게 다르지는 않은듯해요. 어느 의대를 나오느냐 보다는 어느과 전공의가 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네에 다리 다쳐서 정형외과 가야 하는데 지방대 정형외과 출신있고 서울대의대 나온 내과 있다고 내과에 가지는 않습니다. 극단적인 비유이기는 하지만. 그리고 의사라는 직업이 자영업이기 때문에 학문외에 중요한 영역도 많고 의대생들 다 알다시피 과거와는 달리 현재는 수시라는 제도도 있고 또 점수 자체가 차이도 별로 안나는데 그 공부 실력이 돈버는데 까지 연관이 있어보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설의 출신이 교수가 많이 된건 예전에 신설의대가 많이 생기다 보니 그런 부분이 있고 요즘은 자교생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많이 배출되다 보니 자교생을 교수로 채용하는 경향도 많아서 예전 보다는 설의 출신이 교수로 많이 가지는 않을거라고 생각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설의대는 좋지요. 그러나 인설의면 잘되고 지방의면 망한다는 생각은 현실을 모르시는 분의 의견인것 같습니다.

  • 재성고공 · 567474 · 16/01/13 16:36 · MS 2015

    감사합니다

  • 희망1 · 624844 · 16/01/13 16:38 · MS 2015

    의사를 굳이 레벨나누고 싶다면, 어느하교 의사로 나누지말고, 어느과 전공 의사로 나누는게 답입니다.
    법조게로 따지면 판검변을 의사로 대입시키면, 서연...으로 시작하는게 아니라 판사=피부과,정형외과,성형외과 검사=영상,재할 등등....입니다.

    학벌의 차이가 1 이라면 어느과 전공이냐의 차이는 100입니다.

  • 반사망원경 · 477265 · 16/01/13 17:43 · MS 2013

    최근 일부에서 지방대 의대 폄하가 넘 심하네요.
    특히 15학년도 정원 증가 이후 도가 지나치네요.
    의대 서열놀음도 더 심해진거 같구요.

    지방의대 나와도 의사하는데 전혀 지장없고 잘먹고 잘 삽니다.
    자교에서는 당연히 자교 우대하구요.
    서울이나 지방이나 의대 입결 해봐야 한끗 차이에 불과합니다.
    내일 수능한번 더 치면 뒤집어 질 수 있는 오차범위죠.

  • 플란더스 · 475112 · 16/01/13 17:50 · MS 2013

    친척분들은 아무런 책임이 없으니 저렇게 툭툭 간섭하시는 분들 참 많아요 다 들으려고하면 스트레스 받으니 본인이 결정하시고 당당하세요 공부 잘해서 의대 공대 고민하는 님을 속으로 부러워서 그러실 수도 있고 막상 결정하면 반박 못하심 ㅎㅎㅎ

  • 오르비11 · 402027 · 16/01/13 18:08 · MS 2012

    문과와 이과 차이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