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 망한 인간 [1387182] · MS 2025 · 쪽지

2025-11-14 17:39:00
조회수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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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어어어어어124 · 1350726 · 25/11/15 03:52 · MS 2024

    긴장감이랑 압박은 진짜 못고치겠더라구요
    현역때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국어볼때 심장이 엄청 뛰어서
    책상에 몸을 붙이면 반동이 느껴질 정도였어요
    배운거 싹 다 까먹고
    그냥 무아지경 상태가 돼버려서
    체화하고 다듬은 사고과정을 그냥 무의식적으로 발현되도록 습관화시키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 삼수 망한 인간 · 1387182 · 25/11/15 03:53 · MS 2025

    흑흑 다듬은 사고과정의 무의식적 발현이 가능할 정도까지..

  • 어어어어어어124 · 1350726 · 25/11/15 03:55 · MS 2024

    무의식적 발현이 본인의 의도대로 되는건 아니겠지만 그정도로 나의 사고과정을 점검하고 수정한다 정도로 이해해주시면 될듯요

  • 삼수 망한 인간 · 1387182 · 25/11/15 03:55 · MS 2025

    참고하겠습니다.
  • 아이고이아이고 · 1151710 · 25/11/15 03:52 · MS 2022

    솔직히 극복 못한다고 봄. 왜냐면 나도 그렇거든... 23 24 26 수능 봤는데 레전드 물이었던 23 제외하고는 수능장에서 조금만 어려워도 긴장때문에 글이 안읽히고 실력 너프되는게 확 느껴지더라 이건 노력으로 어떻게 안 되는 것 같음

  • 삼수 망한 인간 · 1387182 · 25/11/15 03:56 · MS 2025

    제가 1년 더 해보면서 한 번 연구해 볼게요
    삼 년 동안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에만 집중했지. 어떻게 긴장을 이길 것인지 고민한 적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