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는 취업전망중 가장괜찮을만한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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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 회계사아니면 변리사 인가요..
문과는 스카이나 인서울 가도 그게그거라는 소리가 있던데 .. 그냥 지방대라도 공무원셤 준비하는게답일까요..
그래도 공뭔준비할정도면 인서울 상위권대학쯤 갈 성적이 가능성있지, 지방사립대 갈 성적이 공뭔막상준비해봣자 합격률0.00001퍼 이지 않을까요?
대학도 대학인데 취업이 가장걱정됨.. 이과는 도저히 적성에 안맞아서 안되겠고 걍 문과에서 성공하는 법 조언구해요..
요약
1 지방대가서 공뭔셤준비
2 인서울상위권가서 공뭔준비
3 인서울상위권가서 기업입사
4 솔직히 하고싶은건 기업입사해서 뭘좀 배운담에 약 15년간?
그리고나서 창업하고싶은데 현실적으로 불가인가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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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인서울대학에서보다 지거국에서의 공무원시험 준비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산점 주니까요
변리사는 이과쪽이아 적성 안맞으면 못하실거구
그렇군요.. 근데 지거국가서 공뭔셤준비안한다고 가정햇을때는 지역균형선발제로 지방기업 입사하는게 하늘의 별따기라는데 그렇게 봤을땐 인서울상위권이 나을까요? 인서울상위권은 그래도 서울권 중소기업쯤은 갈수 있을않을까싶어서여
글쎄요... 문과분이시면 애초에 취직이 좀 힘들어요 서성한 상경도 취업 꽤 힘들어 하더군요 복수전공하면. 학점 잘나오기 힘든가봅니다
인서울상위권이라함은 서성한 정도를 말씀하시는 건지? 중경외시는 현실이 어떤지 솔직히 모르겠군요
서성한 경영은 서울권 중소기업이야 누워서 가지 않을까요
서성한 중경외시요..ㅜ 뭐 연고대는 대기업도 가겠지만 .. 항상 미래에대한 꿈은 큰데 현실은 문레기네요
물론 사람일은 모르는거라 다양한 분야에 종사할수있긴하겟지만.. 경제적인걸 많이 따지는 편이거든요제가.. 그래서 수익>흥미>적성 으로 봤을때 대기업마케팅쪽 가고싶네요ㅠ
대기업 마케팅ㅋㅋㅋ 공부 정말 잘하셔야겠네요. 오르비 끊으세요
저도 이번 입시 준비한 현역이고 반수공부하는데 대학가기 참 힘들더이다ㅠㅜ
ㅜㅜ그러게요 전지금재수생인데 솔직히 편입도 생각해봤어요 학교안다니고 편입학원가서 학점은행제따면서 연대편입준비하려고 했는데 나이도 그렇고 3년동안 공부안한 거에 회의감을 느끼고 재도전해보는것에 의미가 있는거같아서 걍 재수택했어요
이번에 서성한까지 점수안나오면 2학년때 편입준비하려구요..
띠요옹...동갑이셨군요
전 고2정도로 생각했는데ㅋㅋ 화이팅합시다
그나마 나은건 회계사쪽ㅇㅇ
회계사도 이과쪽에 가깝죠?ㅜ
아니요. 경영이에요.(문과)
네 경영경제쪽이란건 알고 있엇는데 이과적성향이 잇어야 하는 거아닌갑요..
애초에 일반적인 이과생은 응시요건에도 미달되는데 이과적 성향이 있어야한다는건 약간 모순이 있어보이네요. 아직 응시하지는 않아 자세한건 모르지만 수학 들어간다고 이과적이라 부담스럽다면 그냥 로스쿨 가시는게 맘편해보입니다.
역시 문과는 굉장히 긴 여정을 택해야 성공하는군요.. 뭐 그런건 이과 의대도 같지만..ㅜ 옛날 꿈이 검사또는 변호사 대형로펌들어가는거였는데 막상 법과사회보면 덜덜떨고 형편상 로스쿨갈 비용도 없고 해서 휴ㅜㅜ..
무엇을 하고싶어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이과도 대기업 들어가면 수명 짧은거 문과와 크게 다르지 않아요. 취업하는게 두려우시면 그냥 공무원을 하시고 그게 아니면 그래도 문과에서 성공한 축에 속하는 회계사를 따시는게 나아보입니다.
회계사.. 문과에서 따면 어디든 메리트된다는게 사실인가보네여.. 일단 따면 수익은 많이 보장해주나요?
대기업마케팅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cj 나 yg 컨텐츠기업쪽이요..
마케팅쪽은 제가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회계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어디를 가든 웬만하면 다 가산점이 붙기 때문에 메리트가 될 수밖에 없죠. 수익은 제가 알기론 회계사 자격증 취득 후 4대 회계법인에 입사하면 초봉 4천, 5년정도 경력이 쌓이면 6-7천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 그렇군요.. 회계사 자격증따는거랑 로스쿨 가서 로펌들어가는것중 보편적으로 봣을때 기간은 비슷하나요? 대부분 법쪽이 더 오래걸리는거같던데..
회계사는 CPA를 보기때문에 얼마나 걸리냐는 명확히 따지기는 쉽지 않습니다. 로스쿨 같은 경우는 3년을 마치면 변호사 자격증을 보편적으로 취득할 수 있기 때문에 준비기간을 3년이라고 가정하고 평균 회계사 수험기간인 3.8년을 준비기간이라고 가정하면 회계사가 더 오래걸리겠지만 사람에 따라 회계사 자격증은 2년 이내에 따는 사례도 있기 때문에 본인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보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쨋든 둘다 관련분야에대한 어느정도의 흥미와 적성에 따라 준비기간차이가 날수도 있겠네요..? 2년이내 딴사람보면.. 열심히도 열심히겠지만 흥미나적성도 좌지우지할듯.. 그럼 27살에바로 회계법인도 들어갈수 있다는 말씀이시네요 ㅜ대단
경찰대
경찰대 성적도 성적인데 체력에서 떨어질듯욬ㅋㅋㅋ 경찰대는 근데 분야가 너무 협소하고 제대로 생각해보지 못한 직업이라 잘 버틸수있을지도 걱정이네요..
경찰대가 분야가 협소하다니...
경찰도 요즘 계급인플레때문에
경대출신도 총경못다는사람 수두룩합니다...
행시 로스쿨정도? gg 걍 이과가셈
장난이고 요새 취업이 어렵긴한데 제주위기준으로보면 결국엔 다 자신이원하는곳 언저리로 가더군요 창업은 모르니 패스하고 그래도 인생선배로서 조언하나하자면 대학들어가셔서 정말 1학년때부터 놀지만말고 학점관리꼭해두세요 학점이란게 고등학교내신과도같습니다 올리면올릴수록 그만큼 취업전선에서 큰 무기가되는거에요
이과는 한번도 생각해본적이없네요.. 고1때 괜히 과학중점반 들어가서 아 역시 안되겟나 싶어서 문과로 전향했거든요.. 근데 그냥 붙어있을걸그랫나봐요 미래를봐서;; 로스쿨은 너무 오래걸리면서 비용도 만만치않고 걍 행시나 7급공뭔셤 준비해야할까싶기도하고 걱정이에요
편입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번에 서성한언저리가면 2학년때 연대편입준비하려고 햇거든요
편입할노력으로 수능한번더보는거추천합니다..굳이 연대뿐만아니라 편입은 정말어렵습니다 ㅠ
학점은행제같은경우에도 그럴까요?ㅜ 잘 알려지지않아서 그런가 경쟁률도 수능보다 훨 낮고 등급대도 3 4 등급이던데..
그리고 제가느낀바로는 취업에있어서 더이상 학벌은 큰 메리트를갖지못한다고생각합니다 서성한언저리>연대 물론 님 만족감은 크시겠지만 취업만놓고보면 님이 생각하는것만큼 큰의미가있진않을꺼에요 학점은행제는 제가잘몰라서 패스하겠습니다
그렇군요.. 저는 학벌에 다 좌지우지 되는걸로 생각했어서..어쨋든 학점을 잘먹고들어가는게 중요하다는거네요 성실도 이런측면에서.. 하긴 기업가면 첨부터다시 배운다고 하긴하던데
조언 감사합니다
한의대
sky 로스쿨인듯요
회계사는 서울대에서 준비 잘 안 하던데..
회계사는 따서 회계법인으로 입사한다음 6,7년쯤 지나면 일반기업으로 스카웃될수있음
일반 대기업으로 간다는 소리신거죠? 회계법인에서는 대략 연봉얼마될까요?
저도 인터넷으로 읽은거라 출처는 불분명하지만, 4대회계법인은 6,7년차되면 1억 찍는다고 하더라고요.
다만 파트너급으로 승진안하는(못하는)이상 회사는 이런 고액 연봉자를 오래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6,7년차는 자기가 회계법인을 차리거나 일반 기업으로 입사하거나 기타등등으로 빠진다네요
그래서 회계법인이 회사자체는 합리적인 분위기에 괜찮은데 평생직장은 힘들다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6 7년이면 거의 30초반에 연봉1억정도 될수있다는말인거네요 로펌같은 법무법인보다 평생직장은 힘들까요? 변호사도 회사나와서 개인사무실차리거나 검사로 들어가긴하던데...
문과가 학교가 더 중요한 것 같은데.. 이과가 오히려 과가 중요하구요
변리사는 이과 공대생들이 보는 시험이고요
공무원이 문과 상위권 아니면 붙을 확률이 0.0001퍼란건 무슨 소리신지.. 공무원 시험 끝판왕인 5급 행정고시 아니면 7 9급은 다른 지방대에서도 많이들 붙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님은 지금 이상한쪽으 걱정이 지나치게 앞서요
지금 재수생이시면 성적 올리는데만 집중하세요 오르비만 보면 문과 서성한 걍 평타만 치면 가는대학같지만 수능에서 상위 1~2프로 안에 들어가야 갈수있는곳이에요.중경외시만해도 3프로는 깔아야하고요.
논술은 더더욱 바늘구멍뚫기입니다. 3년간 공부를 안하셨다 쓰셨는데 갈길이 무지하게 머십니다.
대학을 좋은곳가셔야 cpa든 로스쿨이든 공무원이든 계획이 잡히는거지 너무 앞서나가십니다 그러다 재수까지 어영부영 망하면 진짜 피눈물 흘립니다
정곡을 찔러주셔서 감사합니다..ㅠ 역시나 지금 할일에 더 집중해야 하는데 자꾸 대학생각에 취업생각에 요즘 재수에대한 확신이없다보니 여러 생각이 많아졌네요.. 소중한 조언 감사합니다 오르비를 끊어야겠슴다
글쓴이가 말한 것들 중에선 그나마 변리사가 밝은거 같네요ㅋㅋ 하지만 진리는 자기하기 나름이죠... 뭘 하든 "일반적으로" 보기에 좋은 것들은 다 힘들고 레드오션이에요. 아 그리고 흔히 말하는 고급 자격증, 즉 회계사 변리사 등은 학벌 엄청 중요해요... 시험 통과가 끝이 아니죠..
1. 공무원에 특별히 뜻이 있는게 아니라면 하지 마세요.
2. 당연히 공무원도 승진은 학벌 영향이 있죠..
상위권이라 하면..? 중경외시는 잘 모르겠고...
취업 어렵다 어렵다 해도 서성한 상위과 이상은 다 웬만한 곳 취직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윗분 말에 격하게 동감합니다.. 오르비 당장 끊으세요. 재수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확실하게 자신을 납득시키고 전략을 세워서 성적을 올려야 합니다. 이게 최우선이에요
그리고 정시를 바라본다면, 서울 상위권( 중경외시 상위과 이상) 가기 위해서 수능 3프로 이상은 받아야 해요. 오르비에선 거의 스카이 서성한 얘기가 주를 이뤄서 편하게 느껴지실 지 모르지만 정말 어려워요 진로 고민이 당연히 우선이지만 재수를 선택했다면 목표와 그 이유를 확실히 하는게 중요한 거 같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역시 현실에 더 집중해야 미래 뭘 결정하든 할수있는기회랑 루트가 많아지는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보편적인 문돌이들 코스는 요즘 거의 동일합니다.
인어문 - 상경복전
생과대 - 상경복전
사회과학대 - 상경복전
팔할이상이 상경복전 택합니다.
그럼 어디로 갈까요? 다 대기업마케팅 지망합니다.
왜? 경영이라는게 인사, 재무, 회계, 마케팅을 포괄하는 워낙 광범위한 학문이고
그만큼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이 수많은 경영분야에서 막말로 가장 '만만하고 해볼만하겠다'고 느끼는게 마케팅이거든요.
솔직히 사실입니다. 그런데 여느 대기업이든 홍보, 전략기획, PR, 영업, 마케팅에 티오는 한정되어있고 지망하는 사람은 어마어마하죠. 인문도 경영이되고 사과도 경영이되고 생과도 경영이 되는 시대거든요.
말씀하시는 cj, yg 정말정말정말 말도 못하게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정규직은 물론이거니와 인턴도 미어터지는 시대입니다. 서성한 경영나와도 인턴조차 떨어지는 사람 수두룩합니다.
근데, 그 와중에 꼭 합격하는 사람은 누군가 존재합니다. 스펙업 조금만 뒤적거려보시면 학력 또한 다양합니다. 연고대, 서성한, 중경외시 그 이하도 생각외로 수두룩합니다. 심지어 드물게는 지방대도 있고요.
더 이상 SKY타이틀이 대기업으로의 입사를 보장해주는 솔루션이 아니라는 겁니다. 좋은말로 탈스펙이지 이젠 학교에 상관없이 기업에 돈을 벌어다줄 수 있는 개인의 능력이 최우선이라는 겁니다. 괜히 문돌이 취준생들이 방학마다 공모전 준비하고 입상에 불을켜는게 아닙니다. 그럼에도 왜 좋은 학교를 가는게 이득이냐? 좋은 학교는 그만큼 교육의 퀄리티가 뛰어나거든요. 그렇게 되면 탈스펙시대라도 능력적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나이에 본인의 진로를 결정할 순 없습니다. 대학생활하는 기간동안에도 수없이 바뀌는게 자신의 진로인걸요. 그러나 동생은 먼저, 스스로의 본분인 수능공부에 우선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고 보여집니다. 아니 그게 맞습니다. 지금은 기우에요. 일단 수능부터 잘 치고 고민해도 늦지 않아요.
동생같아서 쓴소리만 한 것 같네요. 분명 잘 될겁니다. 당장의 목표에 집중하길 바랍니다.
멋졍..
그렇군요ㅜㅜㅜ 진심어린충고 너무 감사합니다.. 상경복전이 생각보다 훨씬 많네요 학벌이 취업에서 가장 우선시됨에도 문과는 길이좁디좁은거같아 걱정이 많았는데 현실상 좁은건사실이네요 .. 그래도 어쨋든 중요한건 지금의 수능임을 많이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해서 다양한 길을 찾으면서 진로선택해야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