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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황 질문받습니다 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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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대학 라인좀 잡아주세요 6 0
9모국어96점이엇는데 너무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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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논보러가는듕...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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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3등급이긴한데 수학사문 백붕위가 ㄱㅊ아서…ㅜㅜ 과보단 대학을 높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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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65 미적 80 영어 3등급 생윤 45 사문 39 수능 메가 합격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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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에 냥공 -> 지방약 반수하겠다고 하니까 부모님 포함 온갖 친척(심지어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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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네가면설댁과잠에둘러쌓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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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러가는중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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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폭망 되는곳있나요 8 0
학교다니다가 공부 못하고 그냥 보러갔는데 이거 탐구때문에 되는곳 없겠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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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를결제했던거얔ㅋ 공자피시방너무달고




수능 끝낫는데 뭐할까요
ㅈㄴ놉시다 근데 저는 작년 수능 끝나고 바로 운동 안한게 좀 후회됐음 스스로 어느정도 관리하는 선에서 펑펑 놀죠
쌤저한번더치고싶어졌어요 이것만큼저한테 도파민을 주는게 없어요
헉 근데 +1은 신중신중하게 합시다 커뮤에선 너무 쉽게 추천하니 걸러들을 생각 해야하고요
넴
수능치기vs수능관련일하기
국어는 유리천장이 있는걸까요?
국어가 좀 크리티컬해 보이는거지
국어만 있을까요 사실
다른 과목도 다 재능이니깐
재수해도되는기준이뭘까요
해도 되는 기준.. 재수를 감당할 재력이 있는가 o/x
사실 걍 하고 싶으면 하면 되긴 합니다
재수때 기존 문제점을 보완하냐 못하냐가 중요하죠
수험생일 때 오르비를 하는 것과 안 하는 것 중 무엇이 더 나을까요?
사람마다 다른데 요즘 오르비면 안하는게 낫죠
전 도파민은 커녕 그냥 다시 하기가 무서운데 이대로 끝나는 건 더 무서워요
정말로 별볼일 없는 삶이라 1년 먼저 무언가 한다고 나을 것 같지도 않고 뭘 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나마 생각했던 게 로스쿨인데 연고는 커녕 서성한도 잘하면 붙는 수준으로 처참한 결과가 나오니까 스스로가 너무 역겨워요
또 올해도 잠을 못 자서 그런지 실수가 많긴 했는데 실력적 요소가 전혀 없냐고 물으면 대답을 못하겠는게..그냥 이게 제 한계인 거 같아서 두렵네요
코막힘도 너무 심해서 1년 내내 고통받았는데 이런것들 감안해도 다시 하는 게 맞을까요
우선 별볼일 없는 삶은 없죠 수험판에 있으면 스스로가 너무 작아지게 되니깐 우선 리프레쉬 하시면서 머리도 비우고 하고 싶은걸 해보는 시간이 필요하고요
수능판에 있으면 시야가 너무 좁아지고 사람이 너무 작아집니다 사실 인서울을 하는건 20% 이내일거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졸이거나 지방대정도 나와서 다양한 세상에서 다양하게 살아가고 있어요
지금 수능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공부를 해보고 입시를 준비하고 이것만으로도 되게 멋있는 일이고 그 일이 분명히 자양분이 될만 합니다 지금은 체감이 안되겠지만
또 N수나 수험생활도 많은게 걸려있고 많은걸 걸어야 하는 싸움은 맞지만 그렇다고 너무 무겁게 다가가는것도 사실 좋진 않아요 역설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하고
글고 꼭 수능판에 갇혀있을 이유도 단절할 이유도 없죠 대학 다니다가 그냥 해보고 싶으면 다시 할 수 있고 그냥 나 힘들어서 못하겠다 하면 그만둘수도 있는거고 일단 가볍게 맘 먹고 자존감 올릴 수 있는 일들을 해봅시다
갑자기울컥해서초장문으로신세한탄했는데 이렇게진심으로답변해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새겨들을게요
올해같이 수능 어려운 편으로 나오면 상향지원이 많아지나요 하향지원이 많아지나여?
하향이 많아지죠 통계적으로
감사합니다
머리가 참 복잡하네여
서울대
꼭 가고싶네요
햄 성적을 모르지만 햄정도면 갈 수 있지 않을까요
고3 현역인데 정시원서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안잡혀요
가채점표 작성을 못해와서 성적표나오기 전까지 놀구
성적표 나오면 진학사랑 고속 돌려보면 되나요..?
넵 사실 원서 쓰기 직전 진학사가 젤 중요해서 아직은 여유 있음
국어 풀커리 타는게 도움이될까요? 고2 10모 2고 비문학에서 과학기술 나오면 그냥 던져요. 글고 수학은 노베인데 고1부터 하는게 나을까요 1년 안에 끝냘수있을까요..
흠 사바사가 강한 영역이라 조언이 힘들지만 여러가지 해보면서 본인한테 맞는걸 찾아봐야해요 괜히 요행 부리기보다는 정공법으로 뚫어야합니다
설대 사범 철학 제외한 낮과엔 어느어느 과가 있나요?
철학은 사실 인문계열로 묶여버린다는 사실
낮과 흠.. 사실 말이 낮과지 콘크리트층도 있고 해서 고만고만함 그래도 사범대, 인문계열, 역사, 아동가족, 간호, 지리, 사회복지 등 있긴 한데 낮과라고 입결이 낮은것도 아니고 꼭 선호도가 낮은것도 아니라 큰 의미 없어요
ㅠㅠ 라인은 안봐주시나요
작년에 난빌님 컨설팅이 기가 막혔는데
러인 사실 지금 봐도 의미없어요 아직 가채에다 등컷도 안나왔으니 근데 궁금해하는 사람들 많고 저도 심심해서 그냥 조금 봐주는거라고 보시면 됨
저 함 봐주시면 안댈까요 ㅠㅠ 설대 꼭 가고 싶어서요…
문디컬을 노릴 때 이점이 많은 점수대긴 하네요 탐구 표점이랑 제2외까진 좋은데 수학이 발목을 잡을수도.. 일단 낮과는 분명 써볼만한데 워낙 문디컬 쓰기 좋은 성적표인듯

감사합니다아 ㅠㅠ수능에 투머치는 없다지만 그래도 텔그는 사봤자 도움이 크게 안되겠죠...?
그냥 진학사만 쓰는 게 낫다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텔그도 올해부터는 이것저것 기능들 추가했던데 텔그도 사서 써보는 게 낫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텔그가 활용도가 되게 애매하긴 한데 그냥 궁금하면 사봐도 되죠 하지만 진학사처럼 크리티컬하거나 고속처럼 유용하진 않아서 안 사도 된다는 맞아요

혹시 이 메타에서 영어 1등급은 어느 대학에서 이점을 가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이런 불영어 메타에서는 2등급까지 구제해주는 대학이 역사적으로 많다고 들어서...
2등급 구제가 사실 원래 안돼요, 왜냐면 영어는 대부분 모집요강에 이미 감점폭이 정해져서 나옴
그런데 왜 구제가 있냐면 성대 이 미친 또라이들이 (positive) 영어에도 변표를 적용해서 자기들 맘대로 점수를 줘버리니깐.. 그래서 구제가 생기고 2등급이 너무 많아서 상대적으로 구제되는거지 1등급은 매우 강력함 영어 감점이 큰 곳들은 대부분 빈집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난빌님 사랑해요 으흐흐
서울대가고싶다
진학사 기준 성대 자전 110명 모집에 지금 등수가 6등 정도면 원서 작성 때도 최초합 범위에 남아있을 수 있을까요..? 현역 고3이라 다들 칸수 떨어진다는데 신경쓰여서요 ㅠㅠ
실채 변표 등 변수 남아있지만 그정도면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