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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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수.. 고3까지 펑펑 놀다가 정신차리고 성대 하나만 바라보고 달려왔지만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대입 포기하고 군대에 가려고 했는데 부모님이 대학 안나오면 평생 꼬리표가 된다고 계속 뭐라 하십니다… 내년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또 하는게 맞을까요…? +4수하신 분들 군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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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래도 내년에 한번 다녀보시고 아닌것 같다 싶으면 반수든 뭐든 해보는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