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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공이 [1412130] · MS 2025 · 쪽지

2025-11-13 13:46:13
조회수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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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개물개. · 1420157 · 25/11/13 13:48 · MS 2025

    진짜 물1이랑 전혀 관계없는 지문이엇는데 말예요

  • 일공이 · 1412130 · 25/11/13 13:49 · MS 2025

    근데 언론이..이런건 잘하잖아요 사실 ㅋㅋㅋㅋ
    그리고 대중들도..물리에 관심이 없어서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거고.. 항상 과학지문 조금 어렵게 나오면 문이과 유불리 어쩌구 저쩌구..

  • 물개물개. · 1420157 · 25/11/13 13:49 · MS 2025

    문과지문은 두개고 이과지문은 한개인거 아무도 언급안함…

  • 일공이 · 1412130 · 25/11/13 13:51 · MS 2025

    물리학과 입장에서 너무 억울합니다ㅠ 물리 지문도 수능에 자주 나오면 좋겠는데..

  • Saint. · 617758 · 25/11/13 13:54 · MS 2015

    그래서 공평하게 법과 철학을 ..
  • 일공이 · 1412130 · 25/11/13 13:55 · MS 2025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칸트지문은 너무 어렵더라고요.. 이게 문과분들이 물리 지문 볼때 느끼는 심정인지...

  • dsff0120412391 · 1060885 · 25/12/25 18:50 · MS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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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lIlIIIlllI · 1412772 · 25/11/13 14:02 · MS 2025

    동감합니다.. 대학 재료역학 내용인데… 수식이나 물리적 현상 파악에 있어서 이과생들이 빠릿했을 수 있다는거지 직접적 개념에 있어 유불리는 전혀 아니라고 생각해요

  • 일공이 · 1412130 · 25/11/13 14:09 · MS 2025

    그쵸..! 직접적인 유불리는 없다 생각해요.
    그냥 띠에 열을 가했을때 왜 열팽창계수가 작은 쪽으로 휘는지, 왜 띠의 길이에 따라 이동 거리가 더 큰지. 이런거에서 사고가 빠릿해질 수 있는데.. 이건 저희가 칸트지문 볼 때 역으로 느끼는 현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