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국어 좀 한다 와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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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문제지로 봤을 때 소재나 난이도 어떤가요...
체감 난이도랑 별개로요!!!!
그냥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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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소재는 익숙한데 지문 구성이 어려운듯
문제는 그냥그렇고
열역학은 다른 사람들 말대로 배경지식 있었으면 날먹하는거고 아니면 대가리 좀 뜨거워질정도 문제 어려운편
법지문은 최근 3년간 본 평가원 법지문중에 개인적으로 젤 어려운거 같긴함
가나 지문 말씀이시죠? 하 어떡하냐 ㅠㅠ
약불
2018년 수능부터 쭉 현장에서 보고 있는 사람인데요. 언매 기준 1컷 87~88? 정도 생각됩니다. 문과면 열역학에서 많이 털렸을 것 같아요.
혹시 가나지문은 어떠셨나요... 그냥 개인적으로요! 궁금합니당
담보랑 보증이라는 소재 자체가 그렇게 어렵진 않아서 생각보단 괜찮았다고 생각됩니다. 당연히 점유소유 급은 아니고.. 근데 최근 비문학이 쉬웠다 보니 소홀히 공부했으면 어려웠을 것 같아요.
이번 실모들이 가나에서 법을 많이 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실모 많이 풀어본 학생들은 수월했을 느낌입니다.
칸트지문은 솔직히 15번만 어렵지 나머지 문제들은 풀기 괜찮게 출제한 것 같아요 지문이 좀 헷갈릴 순 있는데 답을 못 정할 정도는 아닌듯
그럼 시간이 좀 많이 끌릴 순 있었다는 걸까요?
칸트지문에서는 당연히 시간 끌렸을듯요
근데 24수능 22수능, 그리고 25 6모 지문들이랑 비교했을때는 새발의 피인느낌
고3 1년간 평가원시험 국어 올백이었던 사람입니다
칸트지문이 초반에 겁을 좀 줘서 (15번 빼고는 칸트 이해 못해도 다 풀기 가능) 이 영향으로 컷이 약간 내려갈 듯 합니다 88~90정도
다만 언매는 평이했고 문학도 평이했고 … 과학지문이 말이 좀 많이나오는데 솔직히 고1수학 할 줄 알면 다 날먹 할 만 한 만만한 지문이었습니다. 경제 탄력성 비탄력성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면 다 날먹해요. 상식에 어긋나는 과학적 사실이 하~~나도 안나왔어여. 그래서 보통~약불? 정도 난이도 였던것 같네여
감사합니다 ㅠㅠ 참고할게요
열역학보다는 고체역학인듯
칸트 문제 더 어렵게 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어렵게 내진 않은 듯
근데 컷은 90점 안 넘을 것 같음 ㄹㅇ...
ㄹㅇ…. 나같은 국어오타쿠는 약간 더해줬으면 좋겠다 생각했음 ㅠㅠ 그래도 리트아니고 수능이니까 15번으로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