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 잇올 다니던애 죽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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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나약했던 어제의 '나'
나약했던 나는 오늘 죽었다.
내일부터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난다.
공부 할 땐 공부 하고, 쉴 땐 화끈하게 쉬어 주며
오르비에서 악플이 달려도 감정에 동요되지 않는
강철인간 박옯붕으로 다시 태어 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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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내 옆자리가 지우개를 너무 격하게 지워서 책상이 어마어마하게 흔들리거든여...
박씨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