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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기는 아닌데 5 1
예에전에 알던 여자애한테 새벽감성취해서 연락했다가 30일째 안읽씹 당하는 친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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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처음 볼것같은데 난이도 등급컷 교육청이나 평가원이랑 비슷한가요? 찾아봐도 잘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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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의 도파민을 위해 4 0
큰 마음먹고 인증을 하는사람에게 개추를 눌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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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초반까지는 60 후반 유지하다가 ㅅㅂ 연애깨지고 애미 시발 뚱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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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뭐야 아싸새끼였네 하면서 호감 팍 식을까? 사실 인스타에 호날두 사진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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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고 380명 중 185이상 6 0
5명이었는데 4%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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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수능장은 4 2
특유의 긴장감이 Max임 그냥 6,9모랑 차원이 다름 ㅋㅋ 다신 겪고 싶지 않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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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글이 3일 전이네 6 2
방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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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가야 하는 이유 4 0
공대 가는 대다수는 공부 열심히만 하면 취직될 줄 알고 공부만 함 근데 5년 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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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나옴? 5 0
아니 왜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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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우우 그냥 들어가려하다가 높아서 어?어? 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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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이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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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리 귀여우면 개추 3 1
무무무무무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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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에서 실모 풀기 4 1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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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떠오른 수능장 썰 4 2
아침에 가가지고 가방 내려놓고 나와서 담배피고있는데 어떤애가 와가지고 몇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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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가가 4 0
구구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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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할까 고민 된다 4 0
아예 노베나 허수면 맘 편히 버릴텐데 애매한 등급이라 흠,, 생윤으로 갔을때 잘 할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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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나 17임 5 1
구라임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17/13 존잘남이 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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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강박있음 그냥 애기때부터 있었음 신발같은거 가지런히하고
드렷음
제가 주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