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튜링의 정지문제 개소리인거 밝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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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의 출력을 부정하는 기계의 출력을 예측하라
즉,
(예언자->부정자) 라는 기계의 출력을 내부의 예언자가 예언할수 있는가
즉,
(NOT 예언자의 출력)
예언자의 출력=A
(NOT A)의 값이 A와 같을수 있는가
즉,
(NOT A)=A
라는 개소리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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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줘잉
지피티가 님 쩔대요
notA!=A니까 가정이틀려서 A가 존재하지않는ㄴ거져
(NOT A)=A라는 구조자체가 말이안되는건데 그걸왜 A의 탓으로 돌림?
A가 예언자가 아니라 그냥 평범한 진리치를 가져도 말이안되는건데
not연산자체가 존재하는 대상한테만 쓸 수 있음
not은 이미존재하고 A는 존재하는지 안하는지 모르는데 not이랑 A만을 이용해서 notA=A를 논리적으로 만들 수 있고 이는 거짓이기때문에 A가 존재한다는 가정이틀렷음
조건1과 사칙연산을써서 1=0이라는 결론이나오면 사칙연산탓은아니니까 조건1탓임
A의 탓이 아니라 NOT A=A라는 구조의 문제임
A에 예언자가 아니라 나는 밥먹었다를 넣어도 모순임
그럼 나는 밥먹었다가 문제임?
나는 밥먹었다로는 논리적인 과정을 통해서 not A=A를 유도할 수 없음
근데 A는 A의 정의만으로 논리적인 과정을 통해 not A=A를 유도할 수 있음
A의 정의가 예언자의 출력맞음? 예언자의 출력으로부터 어떻게 not A=A를 논리적으로 유도함?
예언자가 정지할지안할지 알려주는거임? '임의의 기계가 정지할지 안할지 알려주는 알고리즘이 존재한다'로부터 모순을 유도할 수 있음
예언자가 있다고 가정하고 예언자의 출력에 부정자를 붙여서 그 부정자로 부터 나오는 출력이 예언자의 출력과 일치하지 않음을 밝힘으로서 예언자가 존재하지않는다는거아님?
무슨 논리적 도출과정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예언자의 출력에 부정자를 붙이는게 다아님?
ㄴㄴ 부정자 붙이는게 끝아니라 exit( , ) 함수(정지하면 true 안정지하면 false를 뱉음) 를 정의한 다음에
function subroutine(s) {
if exit(s,s) == false
return true
else
loop forever
}
를 정이하고 exit(subroutine,subroutine)이 정지하는지 안하는지 생각해보면
정지=안정지
안정지=정지가 나옴
그러니까 애초에 exit함수같은건 없던거
근데 나는 밥먹는다로는 이런코드못짬
그게 (NOT A)=A아님?
그게 (NOT A)=A아님?
그걸 논리적으로 유도햇음 저 코드 보면 exit(subroutine,subroutine) 은 true일 수도없고 false일 수도없는데 참도 거짓도 아닌건 없으니까 모순임
(NOT A)=A라는 구조자체가 모순이잖음? A가 뭐가되든지 간에 말임
이건 "예언자의 존재로부터 연역적으로 (NOT A=A)가 도출되고 이것이 모순이니 전제인 예언자가 거짓이다"
라는게 님이 말하는거 같은데,
예언자는 그냥 예언자지 예언자의 존재자체가 필연적으로 저 (NOT A=A)라는 모순을 함의,도출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