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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할까요.. 3 0
인서울 약대(중약/이약 아님)와 건대 수의대 모두 합격했습니다. 현역부터 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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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난 거기에 절대 적응 못하겠음 거기에서 재미도 못찾겠음 그냥 마음의 청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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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대화하기 싫다 10 1
피해망상 맞는것같은데 가끔 대화하면 말투나 제스쳐나 눈빛같은데서 날 향한 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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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은 시간압박을 받아본 시험이 별루 없어서 모르겠고 일단 국어에서 시간 부족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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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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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본인은 두자리수×두자리수까지는 암산으로 되는듯 12 0
그 이상은 ㅅㅂ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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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사탐으로 의대 가능한가요? 4 1
질문 두개정도 있습니다.. 1.수학을 기하나 미적으로 선택하고 투사탐으로 의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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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전부 100점 받고 수행까지 전부 만점이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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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평점 4.9X 정도에 점수 잘준다는 극찬 써져있으면 7 3
약간 1교시를 감내하고 싶어지지 않음...? 나 그래서 작년에 1교시 두개 깔고 생활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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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6 0
왜 제가 존예 미소녀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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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말쯤 되니까 거의 8키로쯤 빠져있었음 운동도 안하고 평지였는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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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뇌 안에서만큼은 직접 커스텀한 표지가 압도적 1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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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알 수 없는 4 0
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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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할까… 10 1
16살 여중생인데… 반배정이 망했어요 아무래도 자퇴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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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씨 이젠 동생 생일이네 9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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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빼고 그냥 강의 듣는사람은 거의못봤는데 어케 3타찍었지 진짜 언매빨로만 찍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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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하는데 2 1
손에서 폰을 놓기 싫음뇨 뇌가 계속 자극을 원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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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했다 5 0
언미화2생2로 간다! 나머지 안쓰는책 팔아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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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준비하는 내친구들 이번에 6 0
의대 가려나 두명있는데 10년생 의대 어쩌구 하면 무조건 내친구들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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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그러던데 3 1
고등수학이 엄밀하지 않아 불편하면 수학과에 가는거래 너무 엄밀해서 힘든 나는 어디가야할까

힘내요감사합니다 님도 힘내요
ㅠㅠㅠ 수미잡.. 화이팅
슬럼프는 슬럼프라 생각하기에 슬럼프라고하잖아요 누구나 삐끗하는 날은 있어요 그것에 잠식되고 좌절할거냐, 정진해서 이겨낼거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당연히 너무나 불안할수밖에없는 시기일거라 생각해요 그래도 그럴때일수록 냉정하게 할거 하는 사람이 승리하는거라 생각합니다
꼭 수능 끝나고 행복하시기를
잘해왔고 잘할거야
멘탗 싸움이니 ㅎㅇㅌ
힘 내 어려울거 알았잖아

같은 삼수생이네요 저도 요즘 너무 지치고 의지할 대상이 없어서 무기력한데 그래도 힘내요.제 친구도 지금 쌩삼수하는데 저 오늘 용돈으로 그 친구하느데 치킨사줬어요.무휴학으로하는 나도 힘든데 그 친구는 얼마나 힘들까싶어서요.
너무 걱정하지마요. 일단 제 주변친구들은 다 실력대로 나왔더라구요.
같은 수험생의 입장으로써 TEAM삼수 화이팅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