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013784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
허무하고 무기력한 상태 0 0
인생에 큰 의미 없을거같고 뭘 얻든 잃든 좆같은건 똑같아보여서 뭐든 하기싫은 상태
-
이건 무슨 의문문인가요 0 0
과연 우린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걱정이 많은 부분입니다. 와 같은 경우 설명...
-
햄부기 머먹지 2 0
추천좀
-
어 메 이 징 좆반고 3 1
입학식날 교감쌤 교탁 키높이 맞추다가 발 헛딛여서 발목 부상으로 앰뷸런스 쉬는시간에...
-
나도 새내기인데 1 0
애들이 나한테 길 ㅈㄴ 물어본다
-
돈까스카레 덮밥 0 0
맛도리
-
히히 0 0
중학교는 오늘 4교시까지만 하지롱 설마 첫날부터 7교시인 옯붕이들 없겠지??
-
이제 할게 없네 1 0
한가하네
-
ㅈ된건가
-
[필독] 새로운 쿠쿠리 집합론 3 1
철수 ∈ 1반 ∈ 학교 라고하면 "철수 ∈ 학교" 는 성립안함 이건 인간의 직관에...
-
동테가 이 프사에 잘 어울리네 1 2
뜬금 없지만 기분이 좋아졌음 음음
-
배아파뒤지는줄알앗네 3 1
아프면 약 빨리빨리 드셈
-
홍콩식 탄탄면 6 3
진짜 말도 안되게 맛있어요 돈만 상관없다면 한 2그릇은 더 먹었을텐데 말이죠
-
Local Maximum 5 0
Local minimum
-
점뭐먹 15 1
한 두 시간 있다가 먹을 예정
-
아니면 보통의 엔제처럼 풀고 답지확인하면 되는책인가요???
-
안녕하세요! 다들 열공하고 계신가요? ㅎㅎ 저는 이번에 2025 QED 수학2...
-
건도토 관련 회사는 왜 계약이없어
-
유튜브 평균 ㅅㅂㅋㅋㅋ 2 0
-
든든한 적금식 공모 시대 3 0
어차피 심사기간 8주면 매달 적금식으로 넣어야지 생윤 사문 10개씩 만들다 보면...
-
스투기가 룰루 궁맞음 5 1
처음에 발만 했나 그정도였는데 지금은 팔뚝만해짐 번식도했음
-
다시 무기력이 왔구만 ㅅㅂ 0 0
헬스도 귀찮앋
-
군대갔다오면 못생겨짐? 1 1
ㅈㄱㄴ
-
한 살 더 먹으니까 1 1
지능이 더 상승한거 같음
-
집에서 스투기 키우는데 6 0
처음엔 기둥? 2개에 되게 작았는데 지금 기둥 8개에 존나길어짐
-
진지하게 자퇴 박으러갈까 0 0
부모님 동의 필요없잖아?
-
밥 먹었더니 토할거 같음 2 0
오늘도 혼밥
-
어느샌가 잘해지지 않을까
-
안녕하세요. 작년에 독재로 반수했고 올해 +1수 예정인 사람입니다.. 다니려고 마음...
-
6.9평 언매 백분위 100뜨다가 수능에서 96뜨고 1 0
재수하려는데 강의 안듣고 상상,이감,강사 모고,N제 정도만 자습으로 하려는데...
-
아 진짜 개빡친다 1 0
진짜 씨발련아
-
망갤테스트 6 0
-
살려줘라 3 0
-
반수 과목 고민 0 0
반수할건데 과목은 뭘로할까요? 작수 언미영물생 41252였는데 미적분은 계속할거고...
-
수업들으러가기 귀찮다 0 0
-
수특 영어독해연습 1 0
이거 뭐길래 이렇게 어려움? 진지하게 작수 기출보다 훨씬 어려운 거 같은데....
-
미적분하는 쌍사 부계정입니다 6 1
여기로 맞팔해요
-
ㅅㅂ.. 존나 외롭네
-
야수의 심장 4 1
yasuheart
-
현재 코스피 4% 급락 2 2
아까 5% 급락이었는데 개인이 이걸 막아버리네 국장이 국제 정세에 너무 취약한듯 합니다
-
성대 퍼리 단톡이 있었네 0 0
오오오
-
어제 밤에 올라와있길래 봤는데 보면서도 음이탈 심하고 술주정하는 느낌이었는데 지금...
-
국장 이제 조정 시작? ㄷㄷㄷ 2 0
-
국장지옥가요 0 0
으아아
-
인간이어떻게사회적동물이지? 5 0
사회성이바닥인걸
-
서울대 높과 목표면 2 0
화2생2 vs 화2지1 뭐가 나을까요?
-
볼때마다 울고싶음
-
삼성 언제 다시 살까 5 1
22에 다 팔았었는데
-
팔란티어60불기원20일차 3 0
-
국어 단과 0 0
동대문구 사는데 국어 단과 추천점
저도요..
수능이 얼마 안 남았는데, 진짜 뭐라도 해야되는데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미치겠어요. 우울증 치료는 조급해하지말고 여유롭게 받아야 한다는데, 전 수능땜에 그럴 수가 없는 상황이라서 미치겠어요
삶에서 행복을 더이상 발견할수 없다면 불행 그 자체에 의미를 두고 사명을 구하는 정신으로 견디는것도 현명한 선택이더군요. 결코 쉽진 않겠지만 감정적으로 판단하지 않는 것이 나중에 더 유익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우울증 때문에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건 당연한거니 너무 불안해하실 필요 없어요. 충분히 쉬십시오
어떤 감정이던지 영원한건 없더군요. 이 또한 지나갈겁니다
쉬어도 부정적인 생각과 자책을 멈출 수가 없어서 너무 괴로워요. 눈뜨고 있는 모든 순간이 괴로워요. 수능은 쳐야하는데, 4수째라서 진짜 마지막인데 미치겠어요
우울증은 뇌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라 노력해도 방법이 없는게 안타깝죠....상담은 혹시 받고 계시나요?
근데 님이 4수나 하게된것도 우울증 영향이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여쭈는 바입니다...이 부분에 대한 상담도 필요할것 같아요
수능이 얼마 안 남아서 병원만 다니고, 상담까진 부담되서 안받고 있어요. 근데 지금 너무 힘들어서 복지센터 심리상담도 생각하고 있어요.
분명 고3때보다 재수, 재수때보다 올해 더 잘하는데, 성적은 고3때가 제일 좋았어요. 아마 재수때부터 우울증이 있었던거 같은데, 햇수가 들어나면서 스트레스랑 중압감이 너무 커져서 그랬던거 같아요.
상담받으면 효과가 있나요? 지금 힘이 너무 없어서 이런것도 결정을 못할 지경이에요
네 예상 외로 효과가 있을 겁니다..꼭 위로 같은것만 받는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해결책이나 부담 완화 등 효과도 기대해볼 만해요..
감사합니다
뭐라 해줄 말이 없네요 힘내라는 말도 의미없을거 알아요...근데 다시한번만 펜잡고 힘내보아요
약 효과가 별로 없는것같은데 그걸 의사한테 말해야 해요 그래야 약조절을 그에따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