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006125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8
-
럴커 잡는 꿀팁 0 0
너무 쉽져
-
종교를 믿을거임 0 0
근데 내가 만든종교임 회귀교라는건데 죽으면 회귀한다고 믿는거임 이걸로 나는 더이상...
-
미치겠다 2 0
나는 그 여자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었다. 그러나 ‘사랑한다’라는 그...
-
엄마가 불끄고감 2 0
흐에에엥
-
시대 월례고사 3 0
시대 재종 입소하고 가장 빠른 시험이 3월 월례고사인가용 그리구 보통 마지막주에 보는지 궁금합니당
-
owlphysics 님 이거 보세요 10 4
여기 이거 글쓰기 누르고 제목이랑 내용 쓰고 태그 달고 이거 누르면 글 올릴 수 잇음
-
나 멘헤라인데 11 0
사랑한다고 말 안하면 죽을거임
-
역시 오늘 새르비도 1 0
-
인증 2 0
귀엽징 ㅎㅎ
-
나 여잔거 첨 알았어? 7 0
이잉?
-
밖에서 혼밥이 아니라 혼자 요리해서 밥먹기도 좋음 2 0
요리를잘못하긴하는데... 재밋슴요그거 츄라이츄라이
-
사실 용보다 좋은건 5 0
뱀임 검은 뱀
-
선술 11 0
탁혼만천
-
잘필요가 없다는걸 깨달음 8 0
늦게자도 핫식스만 먹으면 정상컨디션 나오던데
-
어제정신과다녀옴 3 0
힘들었다
-
덕코 주는 사람한테 4 0
지금 보는 야동 링크 쪽지로 보내줌
-
근데 범인이 뭐임 8 0
범상은놈?
-
하 학교가면 정병오는데 3 3
개학 전날 사람 아무도 없는 새벽에 누가 학교 터트려줬으면 좋겠다 사람은다치면안됨
-
곧 남자도 가능해질 듯 3 1
연애를너무못해봐서 정신이나감
-
전여친 ㅇㅈ 8 1
구라고 나야ㅎ
-
야동보고 자야지 3 0
낼 일나자마자 본가가야대는디..
-
중학교때내별명은 4 0
-
내 여친 할사람? 12 0
잘해줄게 진짜
-
이상형 4 1
여자
-
궁금해서 물어본다.
-
오늘 원희 봣는데 3 0
키 140cm더라 개 깜짝 놀람 밟을뻔
-
같이 담배피는 사람 없으면 할 필요성을 아예 못느낌 그래서 담배 한갑으로 세달 버팀
-
1인분에 닭똥집 조금 넣어주는 곳 있음 그거랑 캔맥 하나 사서 부산 살아서 방파제쪽...
-
사람은 많은데 아무도 나를 모르고 신경쓰지 않는 상황 16 2
제가그상황을참좋아합니다 혼자 서울 놀러가서 밥먹고 카페갔다가 서점도 좀 보고 길거리...
-
혼밥이 눈치보일 때 꿀팁 9 1
존잘알파메일로서 알려준다. 일단 학원가라해서 쫄지마. 소주 한 병 시키고 노래도...
-
롤 천년정지 먹음 4 1
ㅜㅜㅜㅜ
-
리젠이왜 1 1
한6시쯤보다 좋아진거같지
-
구라같은데? 28 0
못믿겠음 그정보 재대로된거 맞아? 의심되네 전개 왜이럼
-
대한민국 군대들 지금까지… 3 4
묵묵히 헌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나라를 지키는 노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
누가 아이스박스 줫는데 3 0
언제 가서 먹지 맛맛맛맛잇겟다
-
남친이랑 같이 수학실모풀고싶다 4 2
으흐흐
-
모든 식당에서 혼밥하고 싶은데 12 1
샤브샤브집이나 고깃집 같은 데서 혼밥해보고 싶었는데 검색해 보니까 혼밥하다가...
-
내돈주고 내가 먹는다는데 ㅋㅋ
-
혼밥이얼마나좋은데 4 0
-
혼밥할빠에 안먹음 5 0
ㅇ
-
2과목은 독학해도 ㄱㅊ은듯 6 0
괜찮은 강사가 없어.. 본인도 초반에 인강 깔짝 듣다가 집어치우고 혼자 함 혼자...
-
혼밥못함 0 1
못먹음
-
나 원서 쓰기 직전에 친구한테 5 4
진짜 펑크는 분석으로 찾는게 아니다 말도 안 되는 펑크는 그냥 넣엇더니 되는거다....
-
서은현네이놈 0 0
용서할수가없다
-
주요 문항같은것들을 좀 잘라와봤슴요 2010 9모 (1-2-3컷 76-62-49)...
-
술 어제 처음 먹어봤는데 11잔 마심 5잔 먹었을 때 어질어질 해졌음 (그리고...
-
우리과 독수리는 밤티임ㄹㅇ.. 2 0
하..
-
오히려 난 밖에선 혼밥이 더 편하던데 맛에 더 집중할 수 있는 느낌
-
인증 ㅋ 8 0
못생김 ㅋㅋ
-
사람들은 나에게 좆도 관심이 없음 13 2
이 마인드를 장착하면 어디든 혼밥과 혼자놀기가 두렵지 않음
고1인데 모고에서
모르는 문학 나오면 어케 해석하나요
그냥 꼴리는대로 해석해서 맞추긴 하는데
문학 기출 분석하시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고전문학 같은 경우에는 일정한 어휘들이 있고 해당 어휘들이 상응하는 상징적 의미들이 거의 정해져 있다시피 해서…기출 분석을 하면서 특정 문장이나 시어들이 어떤 식으로 해석이 될 수 있겠다,라는 기준점을 마련하시면 좋습니다.
1. 시간부족 어떻게 해결하나요 컨디션 좋을땐 과학/기술 한지문 버리고 보통 화작 -> 문학 -> 가나형 풀면 시간이 끝나는데 그렇다고 무지성 빨리하기 시도해봤는데 문학 우루루 틀려있고 이거 고민입니다
2. 현대시 풀다가 이친구가 뭐라고 말하고싶은거지? 파악이 아예 안될때 이해될때까지 읽나요 문제로 넘어가고 와리가리하나요?
1. 이건 아마 기초적인 독해력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지문을 찬찬히 읽고 이해가 완료되었다는 가정하에서는 문제를 보면은 한 두 선지에서 햇갈릴 수는 있으나 어지간한 문제들은 보자마자 뚫립니다. 아마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빨리 푼어도 잔뜩 틀리기만 하다는 건 아직 사고의 힘이 문제를 풀만큼 충분하지 않다는 걸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교육청 국어 기출을 풀어보면서 기출을 다시 살펴보는 걸 권합니다.
2. 문제로 넘어가서 와리가리합니다. 대체로 답은 말 그래도 되게 지시적인 문장일 가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말 그대로 시에 있는 문장을 다른 말로 그대로 옮겨 놓은 그런 형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의 주제와 묘사하는 대상 또는 상황 시어 등이 대충 파악이 되었다면 그냥 문제에서 그 의미를 파악하면 될 겁니다.
저점방어 어떻게 하시는지
저는 고점은 좀 높은데 저점도 같이 깊음
어 저도 저거 궁금함
저점 방어…실수를 안하는 게 좋습니다…저도 작년 9평 3이 떴었습니다…실수를 안 하는게 중요한데…아무래도 실수에 대한 피드백을 하는게 공부의 핵심이다 보니…이건 아무래도 저도 부족했던 부분이 아닐까 싶던…최대한 실수에 대한 피드백을 하고 대책 마련을 하는 게 좋습니다…
24국어는 어느정도임
24국어도 3등급인가 그랬던 거같음뇨
시간 부족이 문제입니다ㅜㅜ 풀면 정답률은 좋은데 딱 맞춰서 풀거나 조금씩 부족한 것 같아요
그정도면 무난무난한 거 같은데용…뭔가 오답 피드백이랑 운영 훈련하면 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