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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얜 절대 안 나오겠네
고1인데 모고에서
모르는 문학 나오면 어케 해석하나요
그냥 꼴리는대로 해석해서 맞추긴 하는데
문학 기출 분석하시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고전문학 같은 경우에는 일정한 어휘들이 있고 해당 어휘들이 상응하는 상징적 의미들이 거의 정해져 있다시피 해서…기출 분석을 하면서 특정 문장이나 시어들이 어떤 식으로 해석이 될 수 있겠다,라는 기준점을 마련하시면 좋습니다.
1. 시간부족 어떻게 해결하나요 컨디션 좋을땐 과학/기술 한지문 버리고 보통 화작 -> 문학 -> 가나형 풀면 시간이 끝나는데 그렇다고 무지성 빨리하기 시도해봤는데 문학 우루루 틀려있고 이거 고민입니다
2. 현대시 풀다가 이친구가 뭐라고 말하고싶은거지? 파악이 아예 안될때 이해될때까지 읽나요 문제로 넘어가고 와리가리하나요?
1. 이건 아마 기초적인 독해력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지문을 찬찬히 읽고 이해가 완료되었다는 가정하에서는 문제를 보면은 한 두 선지에서 햇갈릴 수는 있으나 어지간한 문제들은 보자마자 뚫립니다. 아마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빨리 푼어도 잔뜩 틀리기만 하다는 건 아직 사고의 힘이 문제를 풀만큼 충분하지 않다는 걸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교육청 국어 기출을 풀어보면서 기출을 다시 살펴보는 걸 권합니다.
2. 문제로 넘어가서 와리가리합니다. 대체로 답은 말 그래도 되게 지시적인 문장일 가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말 그대로 시에 있는 문장을 다른 말로 그대로 옮겨 놓은 그런 형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의 주제와 묘사하는 대상 또는 상황 시어 등이 대충 파악이 되었다면 그냥 문제에서 그 의미를 파악하면 될 겁니다.
저점방어 어떻게 하시는지
저는 고점은 좀 높은데 저점도 같이 깊음
어 저도 저거 궁금함
저점 방어…실수를 안하는 게 좋습니다…저도 작년 9평 3이 떴었습니다…실수를 안 하는게 중요한데…아무래도 실수에 대한 피드백을 하는게 공부의 핵심이다 보니…이건 아무래도 저도 부족했던 부분이 아닐까 싶던…최대한 실수에 대한 피드백을 하고 대책 마련을 하는 게 좋습니다…
24국어는 어느정도임
24국어도 3등급인가 그랬던 거같음뇨
시간 부족이 문제입니다ㅜㅜ 풀면 정답률은 좋은데 딱 맞춰서 풀거나 조금씩 부족한 것 같아요
그정도면 무난무난한 거 같은데용…뭔가 오답 피드백이랑 운영 훈련하면 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