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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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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반 수업인데 지금 집나옴 0 0
ㅁㅌㅊ 또20분늦겟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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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는 연잠녀도 없으면서 ㅉ 0 0
고대는 무려 "고잠녀보유"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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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옯붕이의 새뱃돈은 0 0
과연 얼마일까 내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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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부숴버리고 2 0
가슴을 빨아버리고잘했지 사랑한다고썅년아 사랑한다고우리 다음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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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은 사회적 약자 4 1
삼수지원금을 뿌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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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을 내놓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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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k지문에서 지방을 뺀 사료를 먹인 병아리가 지방에 녹는 어떤 물질이 결핍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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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숨을 고르는 청년 1 0
이 되고싶지않다 칼졸칼취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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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값싸게 가기 좋운 해외인거 빼면 해외 느낌이 너무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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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하면 24살 휴학 1년 했다 치면 25살 취준한다고 2년 쉬었음 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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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렇게 살아도 본인만 만족한다면 문제 없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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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쉬고 ㅈ빠지게 실모 풀어재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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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 연세대생이지 어떻게 내가 마지막에 문 닫고 들어간거지 그냥 서성한급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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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깨나니 그게 꿈뿐이라 슬플뻔했어 근데 생각해보니 내 현실도 그래서 기분좋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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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부터 오늘까지 전필 3개+일반물리+미적분 공부 기록 근데 5과목 다 2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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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울컥하고 가슴이 답답한ㄴ데 이거 어케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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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그래프 분리 이런 교과 과정을 벗어나지 않ㄴ느것두 스킬인가여 매클로린 급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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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만원 맛있다ㅎㅎ 주식에 넣어서 배당금 받아야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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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꿀 알바라 할려했는데 ㅠ 진짜 과외알바라도 해야하나
고1인데 모고에서
모르는 문학 나오면 어케 해석하나요
그냥 꼴리는대로 해석해서 맞추긴 하는데
문학 기출 분석하시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고전문학 같은 경우에는 일정한 어휘들이 있고 해당 어휘들이 상응하는 상징적 의미들이 거의 정해져 있다시피 해서…기출 분석을 하면서 특정 문장이나 시어들이 어떤 식으로 해석이 될 수 있겠다,라는 기준점을 마련하시면 좋습니다.
1. 시간부족 어떻게 해결하나요 컨디션 좋을땐 과학/기술 한지문 버리고 보통 화작 -> 문학 -> 가나형 풀면 시간이 끝나는데 그렇다고 무지성 빨리하기 시도해봤는데 문학 우루루 틀려있고 이거 고민입니다
2. 현대시 풀다가 이친구가 뭐라고 말하고싶은거지? 파악이 아예 안될때 이해될때까지 읽나요 문제로 넘어가고 와리가리하나요?
1. 이건 아마 기초적인 독해력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지문을 찬찬히 읽고 이해가 완료되었다는 가정하에서는 문제를 보면은 한 두 선지에서 햇갈릴 수는 있으나 어지간한 문제들은 보자마자 뚫립니다. 아마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빨리 푼어도 잔뜩 틀리기만 하다는 건 아직 사고의 힘이 문제를 풀만큼 충분하지 않다는 걸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교육청 국어 기출을 풀어보면서 기출을 다시 살펴보는 걸 권합니다.
2. 문제로 넘어가서 와리가리합니다. 대체로 답은 말 그래도 되게 지시적인 문장일 가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말 그대로 시에 있는 문장을 다른 말로 그대로 옮겨 놓은 그런 형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의 주제와 묘사하는 대상 또는 상황 시어 등이 대충 파악이 되었다면 그냥 문제에서 그 의미를 파악하면 될 겁니다.
저점방어 어떻게 하시는지
저는 고점은 좀 높은데 저점도 같이 깊음
어 저도 저거 궁금함
저점 방어…실수를 안하는 게 좋습니다…저도 작년 9평 3이 떴었습니다…실수를 안 하는게 중요한데…아무래도 실수에 대한 피드백을 하는게 공부의 핵심이다 보니…이건 아무래도 저도 부족했던 부분이 아닐까 싶던…최대한 실수에 대한 피드백을 하고 대책 마련을 하는 게 좋습니다…
24국어는 어느정도임
24국어도 3등급인가 그랬던 거같음뇨
시간 부족이 문제입니다ㅜㅜ 풀면 정답률은 좋은데 딱 맞춰서 풀거나 조금씩 부족한 것 같아요
그정도면 무난무난한 거 같은데용…뭔가 오답 피드백이랑 운영 훈련하면 늘지 않을까…